최삼경, 방위군목증과 총신대 졸업장을 공개하라

공개하지 못하면 汚입에 이어 汚군, 汚학될 수 있어

편집인 | 입력 : 2022/07/02 [09:42] | 조회수: 139

 

최삼경은 이제 더러운 말을 하는 입을 가진 최汚입에서 벗어나 자신이 말한 것들에 대한 입증과 허위사실여부의 의혹이 제기되었기 때문에 방위군목증과 총신대학교와 총회신학대학원의 졸업장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공개하지 못하면 汚군과 汚학이 된다.

 

최삼경은 지인에게 보내는 문자에서 자신은 "그게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지만 난 대위 위에 방위출신이다""방위로 60훈련 사단 군목을 했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방위 군목으로서 "노고산에서 장교들 훈련을 받을 때 입퇴식의 기도를 했고, 방위병정신교육을 시켰다"고 했다.

 

 

 

이에 대해 한 방위출신목회자는 "방위는 군목제도가 없었고, 단지 군인교회에서 현역병이 시키는대로, 교회에서 청소도 하고, 현역병이 하기 어려운 자질구레한 일을 했고, 현역병의 밥이었는데 사단군목을 하였다는것은 허위사실이 분명하다"고 했다.

 

다른 군목출신 목회자는 "군목(군종목사)이 되기위해서는 정식 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방부가 제시하는 시험에 합격한 자라야 하는데 방위가 사단군목을 하였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리고 했다.   

 

2020년 군종사관후보생 자격을 보면 "신학대학교 1,2년에 재학중이며, 사상이 건전하고 품행이 단정하며 체력이 강건한 병역의무 대상자(군 복무중인 자 제외)로서 국방부가 지정한 대학에 재학중인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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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당시 각종학교에 재학중이고, 방위로서 군 복무중이기 때문에 군종사관후보생 응시자격조차 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응시시험을 치르었더라도 인성시험에 합격을 해야 하는데 사람에 대한 汚입, 성모에 대한 汚입 등 인성이 문제되기 때문에, 인성에 있어서 C 등급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합격하기는 어렵다.

 

그는 한 지인에게 문자를 보내면서 "불의한 돈 1원도 먹지 않았다. 이 개눈을 가진 개새끼야"라고 하여 인성에 심각한 문제를 드러냈다. 더러운 입(오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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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사관후보생 선발 절차는 다음과 같다. 최삼경은 위의 인성이나 오입을 보았을 때, 인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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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졸업장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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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문교부학위를 정식으로 받을 수 있었다고 하니 대학교 졸업장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그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B.D)를 1975년에 들어가서 1980년에 졸업하였다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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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은 1980년 교육부로 부터 학제 3년의 특수대학원을 인가를 받았기 때문에 최삼경은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식대학원을 졸업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최삼경은 자신이 문교부가 인정하는 학위를 받았다고 주장하므로 총신대학교 학사졸업장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석사졸업장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은 1980년에 인가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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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밝혀진 바로는 방위로서는 사단군목이 될 수 없고, 최삼경은 총신대학교가 아니라 교육부에서 정식대학으로 인가하지 않은 총회신학교에 들어갔고, 졸업 후 교육부가 인가하지 않은 총회신학원에 들어간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약력에는 항시, 총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것으로 표기하여 학위사칭의 의혹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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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최삼경은 방위사단군목증, 총신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졸업장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최삼경은 교육부가 인정하는 대학이나 대학원에 들어간 사실이 없기 때문이다. 공개하지 못한다면 최삼경은 거짓을 말하고 학위사칭을 말하는 것이다. 汚軍, 汚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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