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경이 汚경을 만났을 때, 死경된다

三경이 汚경을 만났을 때, 팔경이 아니라 死경이 되는 것이다.

편집인 | 입력 : 2022/06/30 [17:49] | 조회수: 161

삼경은 삼신론과 월경론의 준 말이다. 이러한 교리를 가진 三경이는 처음부터 汚경이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먼저 三경교리는 4명의 여인과 결혼한 여성편력적이며 정욕적인 부의 汚혈통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을 무시하지 못한다. 박헌영도 공산주의를 선택한 것도 아버지의 정욕적인 탐심의 욕구에서 두번째 처의 소생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최삼경과 박헌영은 두번째 처의 소생이다. 최삼경은 세상을 교리적 시각으로 판단하고, 박헌영은 사회주의 시각으로 판단했다. 6.25 이전의 모든 폭동은 박헌영이 뒤에 있었다. 80년대 이후 모든 이댠정죄의 이면에는 최삼경이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아버지가 정욕적이고 탐심적인 여성편력의 욕구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정상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자기 이외에 조금만 다르면 모두 이단이다. 

 

이러한 행동은 박헌영을 보았을 때 오혈통에 기인한다. 汚혈이다 보니 汚각이 된다.비딱하게 세상을 보는 것이다. 비딱한 그의 모습에서 그의 눈까지 비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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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탐심과 정욕에 찌든 汚血로 인해 오독론을 주장하고 汚학, 汚투,  汚입이 되어 최오경이 되는 것이다.

 

 汚독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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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오독론에 대해  법원도 월경사상을 전파하고 다녔다고 인정했다. 법원이 그의 오독론 사상전파를 인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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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汚투기까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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汚판

 

그는 汚감별사로서 '유전정통 무전이단'의 汚판을 하였다. .

 

"최삼경 자신이 삼신론을 주장하여 신론에 배치되었고, 또한 마리아월경을 주장하면서(법원판단) 기독론에 배최되어있었기 때문에 그의 입장에서는 본질적인 기준을 적용할 수 없었다...돈을 주면 정통이고, 돈을 주지 않으면 이대위를 통하여 이단으로 정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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汚입

그런데다가 그의 입은 신성모독의 汚입이었다. 교리적 汚입, 언어적 汚입이다. 

 

 교리적 오입

 

 언어적 오입

 


汚학

그는 학력에 있어서도 깨끗하지 못했다. 입학에서 졸업까지 정상적인 학위가 아니었다. 본인은 문교부 졸업장이 있다고 하면서 여전히 졸업장을 공개하지 못한다. 현재 삼경이의 최대 아킬레스건이 교리, 이단조작, 불법모금이외에 학위사칭의혹, 편법교단이명 이다.

 

학위세탁 의혹

 

여전히 졸업장을 공개하지 못하는 것은 졸업장에 예과표시가 있든, 학교를 통한 정규대학 학위세탁이 있었든지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본인의 말대로 비인가신학교에 들어갔으면서 문교부가 인정하는 학위를 받았다면 이는 학교를 통한 학위세탁일 것이다. 그래서 졸업장을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최삼경이 오학의 누명을 쓰지 않기위해서는 졸업장(학석사)을 공개해야 한다. 그래야만 그가 지금껏 주장했던 정식대학으로서의 총신대졸업을 인정할 것이다. 비정상학위라면 최삼경이 지금껏 해왔던 모든 것이 하루아침에 몰락한다.  汚학이 되는 것이다. 오학이 되지않기위해서는 졸업장을 공개해야 한다.

 

이처럼 三경이 汚경을 만났을 때, 팔경이 아니라 死경이 되는 것이다. 

 

측근에 의하면 최삼경은 간이 안좋다고 말을 한다. 간이 안좋다 보니 그의 얼굴이 시커멓고 정상이 아니다. 점점 그의 간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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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의 신체만 죽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의 영혼이 이미 죽었다. 

 

86차 예장통합교단 이대위의 보고에 의하면 "성경의 가르침과 또 우리 교단의 신조와 신앙고백과는 다른 고백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최삼경은 "세대주의적 근본주의자들 중 극히 일부가 주장하는 기적종료이론으로 '성령의 사역은 내적 사역과 외적 사역으로 구분되며 성령의 능력과 은사와 이적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부정하는 비성경적 주장"이라고 했다. 영혼이 죽은 것이다.    

 

86차 총회록


이처럼 비성경적 주장을 하고 교단의 신조와 신앙고백과는 전혀 다른 고백을 하는 것은 영혼이 죽은 이단이라고 볼 밖에 없다. 이러한 이단은 영적으로 죽은 것이다.

 

최삼경은 그의 신체의 일부가 점점 죽어가고, 이미 교리가 죽었고, 성령의 사역을 거역함으로 반성령적 성령훼방죄를 범하여 그의 영혼이 죽었다. 가야할 사후세계는 지옥행이다. 비성경적 오입, 오투기, 오판, 오독론은 지옥에 가는 사람이 하는 행동양식이다.  

 

그런데다가 그의 윤리도 죽었고, 기라성같은 대형교회 목사들을 사소한 약점만 갖고 비판하여 어느날 고라의 자손들이 지진에 의해 죽어가듯, 최삼경도 하나님의 심판내지는 저주를 받을 때가 왔다. 그가 건강한 교회에 대해 저주의 언어를 발성하기 때문이다.

 

 

 

"명성교회는 한국교회를 죽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명성교회 예배에 참석숫자는 1만명 미만이다...자기도 망해하고 있고 한국교회에 최악의 오물을 끼얹고 있다...앞으로도 명성교회가 얼마나 악행을 저지를지 모를 일이다 " 고 했다.

  

 

 

  

이처럼 그의 입은 오입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입은 축하의 경건한 聖입이었다.

 

현 10개교단 총회장들이 영상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전했다. 기장, 예장통합, 예장합동, 고신, 성결교, 감리교, 대신, 백석교단 등 이다. 

 

 

 

요약하면 그는 汚입, 汚투, 汚판, 汚학, 汚독론을 주장하여 삼경이 오경을 만나 결국 사경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항전하는 고라자손을 치듯, 최삼경도 이름그대로 삼신론과 월경론을 주장하고, 汚혈의 영향을 입어 최오경이 되어 汚입, 汚투, 汚판, 汚학, 汚독론을 주장하다가 결국 하나님의 심판에 의하여 최사경이 된다.

 

갑자기 병으로 죽을 수도 있고, 교통사로고 죽을 수도 있고, 뇌졸증으로 돌연사할 수도 있다. 이처럼 三경이 汚경을 만났을 때 死경이 되는 것이다.

 

최死경이 안녕할 때가 오는 것이다. 그는 점점 지옥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다. 그가 이 세상과 작별하면 "三경이 汚경을 만났을 때, 死경이 된다"라는 기사가 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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