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의 汚판死판

현재 최삼경의 상태는 汚삼경에서 死삼경으로 이동하는 중

편집인 | 입력 : 2022/06/28 [03:00] | 조회수: 149

 

 6월 21일 광주제일교회에서 약 10여 명 정도 참석한 가운에 열린 전남/광주지역토론회에서  汚삼경은 "명성교회는 한국교회를 죽이고 있으며 예배인원도 1만명도 안되고 앞으로도 명성교회가 얼마나 악행을 저지를지 모른다"고 했다.  이는 汚판이며 영적으로 죽은 사람(死삼경)의 판단이다. 

 

 

 

"명성교회는 한국교회를 죽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명성교회 예배에 참석숫자는 1만명 미만이다...자기도 망해하고 있고 한국교회에 최악의 오물을 끼얹고 있다...앞으로도 명성교회가 얼마나 악행을 저지를지 모를 일이다 " 고 했다.

  

 

 

 

 

 

死판과 汚판

 

그러나 오삼경의 판단은 결국 汚판이고 死판이 되고 말았다. 사판이라고 하는 것은 정신적, 영적으로 죽은 판단을 말하는 것이다.

 

명성교회는 사람의 눈으로 볼 때 군선교에 앞장서고 있고, 대통령, 서울시장, 국방부장관, 한미연합사부사령관, 10대 교단장들까지 지지하고 있다. 그러나 사탄의 눈으로 볼 때 선교에 앞장서는 것은 악행을 저지르는 것이다.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선교이다. 

 

만일 명성교회가 악행을 저지른다면 대통령 축사, 국방장관축사, 서울시장축사, 한미연합부사령관축사, 10개 교단장 축사가 있었을까? 이들은 김하나목사가 승계받은 줄 모르고 온 사람들일까?

 

 

 

 

그렇다면 최삼경 한 명만 빼고 대통령부터 각교단장까지 모두 명성교회의 악행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영훈, 김장환, 소강석, 오정현, 김운성(영락교회), 류영모목사까지 축사를 했는데 이들도 모두 악행에 동참하는 것일까?

 

 

 

 

이들 역시 명성교회가 김하나목사의 승계를 모르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아닐 것이다. 최삼경은 명성교회가 평상시 숫자의 1/4도 안되고 1만명 이하라고 폄하하였다. 모든 것을 악행적 시각으로 보기때문에 숫자까지도 왜곡하는 것이다. 死삼경의 시각이다.

 

명성교회는 김하나목사가 온 이후 코로나 정국의 후유증을 모두 극복하고 있다. 명성교회는 매주 저녁이나 토요일 새벽예배에 1,2,3층까지 가득 메운다. 본당만 7,000석이다. 지하성전, 유튜브, 방송까지 합하면 한 주에도 3만명 이상이 예배에 참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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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다가 앉을 자리가 없어서 구성전과 본당의 지하에서 스크린을 보고 예배에 참석할 정도이다. 

 

 

불행하게도 최삼경이 주도하는 반명성교회 운동은 20여 명 밖에 참석하지 않았다. 흥행에 실패한 것이다. 전주강림교회에서의 반명성운동의 실시간 영상 클릭수는 3-4명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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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회의때마다 10여명 정도의 참석인원으로 무슨 일을 한다는 것인가? 팩트자체를 왜곡하는 것은 汚삼경의 시각에서 死삼경의 시각으로 가는 것이다.

 

그 동안의 이단정죄도 모두 자신의 왜곡된 기준을 갖고 한국교회를 농락하였다. 그에게는 객관적 기준이 없었다. 자신이 기준이었다. 이것은 死삼경적 시각이다.

 

 

이처럼 정신적, 영적 으로 죽은 시각을 갖고 팩트를 왜곡하거나 汚판을 하다보면 이전의 사례들을 보면 신의 저주를 받아 중한 질병에 걸릴 수도 있고 자다가 영혼이 떠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미 최삼경은 교리적, 윤리적 판단력을 상실했다.

 

그래서 汚삼경은 死삼경으로 될 수 있는 것이다. 영적인 판단과 바른 시각이 죽어가고 있다. 정신적 영적인 치매상태에 있어 汚삼경에서 死삼경으로 이동하는 중일수도 있다. 

 

 "명성교회는 한국교회를 죽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명성교회 예배에 참석숫자는 1만명 미만이다...자기도 망해하고 있고 한국교회에 최악의 오물을 끼얹고 있다...앞으로도 명성교회가 얼마나 악행을 저지를지 모를 일이다 "

 

세계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하고, 농어촌교회 목회자자녀를 위하여 도처에 장학관을 만들고, 이디오피아에 병원을 세우고, 학원선교와 병원선교를 하여 복음을 전한 명성교회에 대해 단지 승계문제만을 갖고서 한국교회를 죽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汚삼경에서 死삼경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그의 딸 최사라가 논문을 마치고 한국에 와서 논문분석을 하면 최 死라가 될 수도 있다. 아버지의 영적으로  교리적으로 죽은 피가 흐르기 때문에 교리적, 학문적으로 죽은 최死라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오삼경은 점점 사삼경쪽으로 가고 있다. 오판사판이다.우리 모두는 죽지만 그는 죽음 이후에 그의 교리적 판단과 汚판, 사판으로 볼 때 지옥의 언어와 유사하기 때문에 지옥으로 갈 가능성이 많이 있다. .

이단조작과 이단협박의 지옥 언어

 

    

 더러운 지옥의 언어

 

 

  

이처럼 오삼경은 사삼경이 되지 않기 위해서, 즉 자다가 영혼이 갑자기 떠나지 않기 위해서는 한국교회와 명성교회 앞에서 회개해야 한다. 즉 사삼경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회개하여 남의 겨만 보지 말고 자신의 똥묻은 것도 보아야 할 것이다. 

 

▲     ©편집인

 

  

http://lawtimes.net/3975  (똥묻은 최삼경 vs. 겨묻은 사람들)

  

우선 최삼경은 국가고시인 예비고사를 치르지 않은 비인가 총회신학교에 들어가서 문교부가 인정하는 총신대 졸업장을 받았다고하니, 일단 학석사 졸업장부터 공개하기를 바란다. 

 

http://lawtimes.net/3991 (최삼경, 인가받지 못한 대학 입학 인정, 그러나 문교부 학위받아? )

 

그리고 서로 학력과 제휴가 불가능한 교단인데 어떻게 편법적 이명을 하였는지 공개하기를 바란다. 

 

 "汚삼경, 死삼경 되다"

 

왜곡된 시각과 악행적 판단을 하다보면 자다가, 혹은 길을 걷다가 아니면 운전을 하다가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死삼경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렇다면 언론은 "汚삼경, 死삼경 되다"라고 표현할 지도 모른다.

 

다행이 이번 행사에 오삼경의 격려사는 빠졌다. 그의 명성교회에 대한 오판사판의 격려사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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