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심사위원, Cross Over 성악가 김희정을 아시나요?

성가, 가곡, 팝뮤직, 영화곡 등 다양한 노래를 섭렵하는 크로스오버가수

편집인 | 입력 : 2022/06/27 [14:08] | 조회수: 156

최근에 유행하는 음악 중의 하나가 크로스오버이다. 최근 JTBC의 풍류대장에서 보인 음악은 조선팝이라고 불리운다. 우승을 한 서도밴드팀은 대표적인 조선팝을 노래하고 있다. 국악이 팝과 만나고 있다.

 

 

이러한 음악을 퓨전음악, 또는 크로스오버라고 부르고 있다. 원래는 미국에서 어떤 곡이 몇 종류의 차트에 동시에 등장하는 현상을 의미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 크로스오버라는 말의 정의는 '교차' 또는 '융합'으로, 이러한 용어가 널리 쓰이게 된 것은 퓨전 재즈 등 음악 장르에서부터이다.

 

그 이후 음악 장르 전반에서 크로스오버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으며, 현재는 음악뿐 아니라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서로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좀처럼 변화를 꾀하지 않는 클래식계에도 퓨전이 접목되어 포퓰러뮤직(팝)·재즈·가요 등에 클래식을 이용한다든가, 가요와 클래식을 접목한 콘서트를 개최하는 행사가 늘어갔다.

 

1980년대 초 성악가인 플라시도 도밍고와 미국 포크음악 가수인 존 덴버가 함께 부른 〈퍼햅스 러브(Perhaps Love)〉는 가요와 클래식을 접목하여 커다란 인기를 얻었다. 이 곡은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곡으로 1981년 발매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1989년 성악가와 대중가수가 크로스오버적인 노래를 하여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그후 성악가가 포퓰러뮤직을 부르고 포퓰러뮤직 가수가 성악을 부르는 일이 많아졌고, 국내에서도 국악을 이용한 크로스오버 음악이 시도되었다. 서태지의 《하여가》는 국악과 랩을 잘 조화해냄으로써 큰 호평을 받았고, 그후 가요계는 국악과의 결합에 새로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기독교계의 김희정이라는 성악가도 포퓰러 뮤직을 선호하고 있다. 크로스오버 성악가이다. 교회에서나 일반 무대에서 성가를 부르기도 한다. 

 

 

때에 따라서는 '그리운 금강산'이라는 가곡을 부르기도 한다.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사운드 오브 뮤직'을 시작할 때 쥬리 앤드류스를 연상하게도 한다. 

 

 

이외에도 크로스오버로서 독일의 국민가수 헬렌피셔의 노래까지 소화하고 있다. 

 

 

KBS 열린 음악회에서는 비틀즈의' Yesterday'를 불러 호평을 받았다. 

 

 

최근 각교회에서는  '열린 음악회' 라는 미명으로 이웃 사람들을 전도하고자 대중가수나 성악가를 초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성가, 가곡, 팝뮤직, 영화곡 등 다양한 노래를 섭렵하는 크로스오버가수 김희정씨를 초청하면 이웃 주민들과 많은 공감대를 누릴 것이다. 김희정씨 노래를 듣고 싶은 교회나 단체는 010 7933 7086 으로 전화하기를 바란다.

 

김희정은 어떤 사람인가?

 

그녀는 '나는 가수다'의 심사위원이었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 음악가 이다.

 

소프라노 김희정은 경희대 음대와 이화여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태리 NinoRota와 Arts, 그리고 Ottorino Respighi 음악원을 졸업하였으며, Atri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후 미국 American Liberty University에서 음악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녀는 지난 1997년 귀국하여 1,000여 회 이상의 공식 무대와 수백회 이상의 비공식무대를 통해 음악문화의 전령으로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려한 외모와 청중을 사로잡는 세련되고 우아한 무대매너로 한국 클래식계의 주목 받는 정상급 프리마돈나이다.

 

뉴욕 카네기 홀, 링컨센터 공연을 비롯하여 미국 10개도시 순회연주와 리사이틀 그리고 이태리, 오스트리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및 동-서 유럽투어 공연을 하였다.

 

국립 오페라단과 김자경오페라단, 서울오페라단, 국제오페라단 등 국내 수십개 오페라단과 해외 여러 오페라단의 초청으로 <라트라비아타>, <리골렛토>, <라보엠><투란도트>, <돈 죠반니>, <사랑의 묘약>, <카르멘>, 한국 창작 오페라 <춘향전>, <정조대왕> 등 수많은 작품의 주역으로 출연하여 관객과 평론가들로부터 언제나 아낌없는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미디어 플레이어로서 KBS교향악단, 서울, 부산, 인천, 수원, 대천, 부천 시립 교향악단과 KBS 국악, 중앙국악, 안산시립 국악관현악단 등 국내 100여개 이상의 단체들과 협연 하였고, KBS-TV 김동건의 "한국-한국인"에 선정되어 출연한 바 있다.

 

3옥타브를 넘나드는 풍부한 기량과 아름다운 음색, 완벽한 표현력을 지닌 콜로라투라 레지에로 소프라노 김희정은 전국의 주요 극장들과 미국, 이태리, 오스트리아, 러시아 등지에서의 여러 독창회 그리고 다양한 연주무대를 통해 음악전문기들과 일반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그 외 장애인,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기금마련 음악회 와 각종 무대에 독창자 및 협연자로서 연주 하였고, 미국 우호 100주년 기념 해에 시카고에서 가진 초청 콘서트를 비롯하여 여러 오라토리오 솔리스트로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성악가로 기억되고 있다.

 

또한 미디어 플레이어로서 KBS교향악단, 서울, 부산, 인천, 수원, 대전, 부천 시립 교향악단과 산시립국악관현악단 등 국내 100여개 이상의 단체들과 협연 하였고, KBS-TV 김동건의 '협연한 바 있다.


독집 음반으로 제1집 - 별들은 따뜻하다", 제2집 "내 구주 예수를 더욱사랑", 제3집 VOICE OF SPRING", 제4집 "그리운 얼굴" (한국가곡집을 출반하였다. 2009년 제1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성악부문 최우수상과 2010년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을 수상 하였으며, 2013년 대한민국 예술문화인 대상 (도전한국인운동본부)을 수상하였고 2014년 제2회 예술·문화 공헌 대상 수상과, 2015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 및 수상, 2019년 대한민국브랜드 대상을 하였다.

 

KBS 열린음악회" MBC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 자문위원과 tvN '퍼펙트싱어'에 출연하였다. 2008년 설립된 SH오페라단의 단장과 한국국제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음악학과 석좌교수 그리고 강동아트센터 착한공연위원회 위원장을 역임 하였으며, 현재 컬리넌아트컴퍼니 대표이며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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