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사역 희년대회, 명성교회에서 개최

대통령(대독), 국방장관(영상), 서울시장, 국회의장 내정자, 각국대사, 10개 교단장(영상) 등 총 출동

편집인 | 입력 : 2022/06/26 [22:50] | 조회수: 114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사역 희년대회가 2022년 6월 26일 오후 6시 30분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약 1만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대 개최되었다.  정관계 관계자들과 각국 대사들, 교파를 망라하여 교단장들이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 목사들이 총출동하였다. 김장환, 오정현, 소강석, 이영훈 목사, 교단장들까지 함께 했다. 통합교단에서는 류영모목사가 축전을 보냈다.

 

이외에 서울시장, 국회의장 내정자, 국회의원 등 정관계 지도자들도 출동하거나 지지를 보냈다. 윤석열대통령도 지지하였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가 희년대회 개회사를 선포하였다.

 

 

사회자들은 명성교회에 온 내빈을 소개하기도 하였다. 정부관계자들과 각국의 대사들까지 소개하였다.

 

 

군선교회는 한경직목사가 창설하여 곽선희 목사가 이사장을 약 30년간 맡아오다가 최근에 김삼환목사가 이사장을 하면서 발전시키고 있다. 

 

 

 예배는 오정현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였다.

 

 

 새에덴교회 소강석목사가 기도를 하였다.

 

 

 극동방송의 김장환목사가 설교를 하였다.

 

 

김삼환목사는군선교연합회 이사장으로서 대회사를 선포하였다.   

  

 

윤석열대통령은 오지 못하고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와서 대독하였다. 윤석열대통령도 군선교회를 적극 지지하였다.  

 

 

오세훈서울시장, 이봉관 장로가 축사를 하였다. 광림교회 김정석목사의 요청에 따라 간단하게 축사를 하였다. 

 

 

민주당의 국회의장 내정자 김진표의원도 축사를 했다.  

 

 

안병석 한미연합사령관의 축사와 김철우 주한미군 군종실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외에 현 10개교단 총회장들이 영상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전했다. 기장, 예장통합, 예장합동, 고신, 성결교, 감리교, 대신, 백석교단 등 이다. 

 

 

이어 군선교회에 공헌한 사람들을 시상하기도하였다. 한경직, 조용기, 김선도, 김순권 목사 등이다. 주목할만한 사람은 실로암노래를 작곡 작사한 신상근목사 이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곽선희 목사가 축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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