汚삼경이 된 최삼경

汚판, 汚언, 汚혈, 汚교리로 얼룩져

편집인 | 입력 : 2022/06/25 [18:58] | 조회수: 116

  © 편집인

 

http://lawtimes.net/3994  통합총회바로세우기 연대, 전북, 전남/광주지역 토론회, 흥행 실패

 

최상경의 지난 전남/광주 토론회에서 그가 발표한 격려사를 보면  최삼경이 汚삼경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삼경자체가 더러운 교리관인 삼신과 월경의 준말이다. 최씨성보다 오씨가 나을 성 싶다. 오삼경,  

 

예정된 이름

 

삼경은 태초부터 예정된 하나님이 주신 이름이다. 하나님은 그가 삼신론과 월경론을 주장할 것을 알았기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이름이 삼경이 되었다. 그래서 오삼경은 깨끗한 언어가 아니라 더러운 의미가 담겨있다.

 

최삼경이 명성교회가 한국교회를 죽이는데 일조를 했고, 명성교회가 얼마나 악행을 저지를지 모른다고 한 것은 허위 사실로서 더러운 주장이다. 오삼경적 주장에 대해서 알아보자.

 

汚판, 汚언, 汚혈, 汚교리, 汚영에 대해서  살펴보자.   

 

  © 편집인

 

1) 汚判

 

최삼경은 격려사(광주제일교회)에서 "세계에서 장로교회 대표적 교회가 <명성교회>가 분명하다. 그런데 세습을 하려고 꼼수 논리를 다 펴고 온갖 거짓말을 다하고, 주어진 천문학적인 힘을 이용하여 주어진 천문학적 힘을 이용하여 세습법을 어기고 이제는 결국 세습금지법을 무위로 돌리려는 시도를 보면서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전적으로 김삼환목사와 그를 추총하는 세력들의 책임이라고 본다"..... "명성교회는 한국교회를 죽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명성교회 예배에 참석숫자는 1만명 미만이다...자기도 망해하고 있고 한국교회에 최악의 오물을 끼얹고 있다...앞으로도 명성교회가 얼마나 악행을 저지를지 모를 일이다 " 고 했다.

  

  © 편집인

 

과연 그럴까? 코로나 이후 김하나 목사체제의 명성교회는 코로나 이전의 교회로 돌아가고 있다. 그야말로 인산인해이다.

 

최삼경은 명성교회가 1만명 이하이다. 최전성기의 교회인원이 3만 5천여명이었다고 볼 때 죽어가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했다. 사실일까?

 

이는 오판의 誤삼경의 언어이다. 2022. 6. 5. 소강석목사는 명성교회는 교인 절반이 성가대라고 말할정도로 놀라면서 새에덴교회도 많은 사람들이 저녁 예배에 나와야 한다고 했다. 

  

  

소강석목사는 5.29일 명성교회 예배에 참여한 바 있다.

 

  © 편집인

 

차인홍교수가 연주할 때 명성교회는 1,2,3층까지 신도들이 가득찼다. 성가대는 1층, 2층에 까지 앉아있다. 성가대 숫자만 해도 1,200명이다.

 

본당에 들어가지 못한 신도들은 지하성전에도 가득찼다. 저녁예배 숫자만 해도 1만명이 넘는다. 게다가 유뷰트 조회까지 합하면 수 만명 이상이 된다.    

 

 5/29. 저녁예배

  

6.25 토요새벽에도 1,2,3 층 까지 신도들이 가득찼다.

 

  6.25 토요새벽에배

 

  © 편집인

 

2) 汚言


최삼경의 언어를 보면 성령이 아니라 사탄의 영이 역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형제에게 '라가'라 하는 자마다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했다.

 

최삼경은 지옥에 떨어질 사람이기 때문에 언어가 더러운 것이다. 최삼경이 汚삼경이 된 것이다. 왜 더럽냐고 묻지를 말아야 한다. 지옥에 가는 사람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그의 언어를 보면 똥, 대변, 월경, 오줌, 요셉의 정욕, 마리아의 월경 같은 더러운 언어를 설교시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옥언어이다. 汚삼경이기 때문에 지옥언어를 주장하는 것이다.     

 

지옥 언어를 보면 ‘요셉의 정액’, ‘마리아의 월경‘, ’마리아의 하혈‘, ’똥싸는 예수‘, ’지랄‘, ’미친놈‘을 주장하여 사단의 영을 받지 않으면 주장할 수 없는 신학모독, 신성모독, 신분모독적 더러운 지옥의 발언을 일삼아 최삼경의 이면에는 깨끗한 영보다는 더러운 지옥의 영이 함께 함을 알 수 있다.

 

 

  © 편집인

 

 마리아는 요셉의 정액에 의하여 임신하지 않았다는 말은 성경이 주장하는 사상이다” ”월경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나신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만다.“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말이다"  현대종교(2005.8)

 

  © 편집인


그의 더러운 언어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  

 

 

 

최삼경의 언어를 분석해 보면 선정적이고 욕설이 많이 있고 때에 따라서 이단조작을 하고 이단협박조의 언어가 있는 것이 드러났다. 汚삼경이다.

 

3) 汚血  

 

이러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은 汚혈통에서 비롯되었을 수도 있다. 피가 안좋다는 의미에서 오혈이다. 4명의 여인과 결혼했던 아버지의 혈통은 성서적 의미에서 볼 때 汚혈통이다. 아브라함도 기껏해야 2명의 여인 정도만 취했다. 성서적인 의미에서 좋지 않다는 의미에서 오혈이다.

 

더러운 혈통은 대부분 악령의 역사이다. 피가 좋아야 훌륭한 사람이 나온다. 피가 더러우면 더러운 사람이 나온다. 성서는 1부 1처를 중시한다. 성서는 4번씩의 다혼을 중시하지 않는다는 뜻에서 다혼은 비성서적이다. 4번씩 결혼을 하였다는 것은 지나친 정욕적이거나 탐심일 수가 있다. 이러한 연유로 인해 최삼경은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서 한번도 언급을 하지 않는다.

 

아버지의 다혼적 행위가  안좋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후유증은 후손들이 대부분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거나 편집증적일 수 있다. 박헌영은 가정사로 인해 결국 공산주의자로 전락을 한다.  비정상적인 가정사이거나 오혈통적인 가정사일 경우, 항시 사회에 악영향을 주는 후손자가 태어날 가능성이 높다. 박헌영이 정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났다면 그는 사회주의자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사회에 긍정적 기능을 하였을 것이다. 최삼경도 좋은 피에서 태어났더라면 교계에 긍정적 기능을 하였을 것이다. 자신의 개인적 이단기준을 갖고서 100여 명씩 이단정죄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의 이단기준은 자신의 주관적 기준이었다. 

 

 

오혈통, 두 명의 이단출생 

 

오혈통은 결국 두 명의 이단을 배출하게 된다. 한 명은 구원파로 갔고 다른 한 명은 이단적 교리를 주장하여  이단이 되었다. 최삼경의 여동생은 구원파가 되었다. 최삼경은 삼신파와 월경파가 되어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되었다. 

 

  © 편집인

 

4) 汚敎理

 

즉 汚혈통에서 汚언어가 나오고, 汚교리가 나온다. 정상인이라면 이러한 언어를 할 수 없다. 언어에 사탄이 역사하기 때문에 더러운 언어를 구사하고, 더러운 교리를 구사하는 것이다. 그는 마리아의 월경설을 주장하였다.

 

  © 편집인

 

오혈의 후유증, 오교리 주장

 

동부지법은 최삼경이 월경잉태론을 강연하고 다녔다고 했다. 오혈의 후유증은 결국 이단 이론을 주장하고 강의하게 만들었다.  

 

  © 편집인

 

최삼경은 1996, 12. '교회와 신앙'에서 오혈의 후유증으로 인해 오교리를 주장했다.  
 
"성부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요, 성자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요, 성령로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써 한 영이시요, 아들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써 한 이영이시요, 성령님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시다" 
 
최삼경은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인격으로 하면 아버지도 한 영이요 예수님도 한 영이고(육체를 입으신) 성령도 한 영이요 결국 인격으로 하면 세 영들이시다...하나의 의미로 셋이라고도 하고, 셋의 의미로 하나라고도 하는 삼위일체 교리는 없어져야 할 것이다.(교회와 신앙, 2001, 11. 140 p)  
 
"삼위일체에서 3의 의미와 1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에 의하여 이 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는 하나이고 셋은 셋이다'....'하나의 의미와 셋의 의미는 절대로 넘어설 수 없다'" (교회와 신앙, 2001, 11. 140 p)  
 
"성부, 정자, 성령 하나님은 하나의 인격이 아니라 세 인격의 하나님이시다...인격이라 단어는...인격이란 말은 그 분리성을 말할 때 사용된 단어이다."(교회와 신앙, 2001, 2).  
 
"하나님의 인격이 셋도 되고 하나도 된다면 하나님은 손오공처럼 열 명도 되고 천명도 되는 마술을 부리는 말이 된다. 하나님의 세 인격이 하나의 영안에 존재할 수 없다. 하나님의 인격이 셋도 되고 하나도 된다면...그것은 분명히 한 분이 온전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각각 1/3 쪽의 하나님 셋이 모여서 온전하신 하나님이 됐다는 말이다. 그러나 결코 아니다 그런 하나님은 아예 믿을 수도 없다" .(교회와 신앙, 1997, 11)  
 
"모자라지도않고 남지도 않고 반씩 나누어져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변하지도 않고 온전히 존재할 수 있느냐며 삼위일체 교리보다 예수님의 양성교리가 더 신비롭다 생각한다."(교회와 신앙, 2001, 11)

결론

 

이상 최삼경은 汚삼경이 되었다.  汚判, 汚言, 汚血, 汚敎理, 汚造作, 汚鑑別의 이면에는  汚靈(더러운 영)이 역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지옥불에 떨어지는 악한 영인 것이다. 그러다 보니 '겨묻은 개'보다는 '똥묻은 개'의 최삼경이 된 것이다.

 

'유전정통 무전이단'

 

다산과 정욕을 이기지 못하여 4번씩 결혼한 아버지의 더러운 욕정의 영이 최삼경의 더러운 언어와 더러운 교리의 영, 비정상적인 학력의 영, 편법적인 이명의 영, 이단조작, '유전정통 무전이단'에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하였는지 밝힐 필요가 있다. 

 

학석사 졸업장 공개해야

 

우선 오삼경은 총신대 졸업과정부터 밝혀야 한다. 어떻게 문교부 졸업장을 받았는지 학사.석사의 졸업장을 공개해야 한다.  최삼경은 자신이 비인가 총회신학교에 들어갔다고 인정했다.

 

이제 우리는 최삼경에 대해 영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汚삼경 현상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똥묻은 개는 똥을 털면 그만이지만 똥을 싸고 주저앉으면 치울수조차 없게된다.

 

  똥싸고 주저앉는 개

 

변전투구

 

이러한 개는 이전투구가 아니라 변전투구를 하는 것이다. 최삼경은 똥을 싸고 주저앉는 개처럼 변전투구를 하고 있다. 은퇴한 이후에도 같은 호남출신자들까지 공격을 해댄다. 이제는 호남출신자들이 변전투구를 하는 최삼경을 공격해야 한다.   

 

비정상학위절차과정 공개해야

 

최삼경은 속히 비윤리적 소설을 쓰지 말고 학위절차과정과 박윤식이단조작을 한 이유, 교단편법이명, 땅투기, 사무장병원운영이유, 불법적인 모금이유, 법원의 판단대로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왜 강의하고 다녔는지, 무전이단, 유전정통을 왜 주장하였는지와 사위의 대형교회의 기득권적 지연적 세습에 대해  밝힐 필요가 있다.  

 

금전유무이단감별

 

최삼경은 이명절차가 불가능한데 편법적으로 이명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더군다나 정식적인 대학을 들어가지 못하였다. 모든 것이 불투명하고 편법적이고 탈법적이다. 결국 교리조작 대왕, 금전유무 이단감별사 최삼경은 汚삼경이 되었던 것이다.

 

  

 

 

http://lawtimes.net/3975 똥묻은 최삼경 vs.겨묻은 사람들

http://lawtimes.net/3992  최삼경, "모든 이단과 세습자들은 돈을 사랑한다" 

http://lawtimes.net/3991 최삼경, 인가받지 못한 대학 입학 인정, 그러나 문교부 학위받아?

http://lawtimes.net/3624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사기극, 드디어 출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