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인가받지 못한 대학 입학 인정, 그러나 문교부 학위받아?

총신대, 각종학교에서 얻은 학위는 학위세탁일 가능성 커, 학위수여절차 공개해야

편집인 | 입력 : 2022/06/22 [19:45] | 조회수: 109

 

  

최삼경, 인가받지 못한 대학 입학 인정, 그러나 문교부 학위받아? 

 

최삼경이 처음으로 자신이 대학인가를 받지 못한 학교에 들어갔다고 인정했다. 그는 2022년 2월 25일 새가나안교회에서 자신에 대해서 소개하였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입시준비를 전혀 한 바 없고, 당시 예비고사를 보았다고 언급하지 않아 정규대학에 들어간 것보다 비인가였던 총회신학교에 들어감이 드러났다. 그는 각종학교에 들어간 것이다.  

 

 

그러나 문교부학위를 받았다고 하여 총신대의 학위세탁가능성을 언급하였다. 비인가학교를 들어간 사람이 정식대학생들만이 받는 학위를 받았다면 총신대가 적당하게 학위세탁을 하거나 편법을 하였을 것이다.

 

총신대는 1979년까지 예과학생들을 몰래 가르쳐 돈을 벌어들인 불법의 온상이었다. 이러한 학교가 각종학생들을 학위주기 위한 무리수를 쓰고도 남았을 것이다. 다시 1년 더 하는 방식으로 해서 학위세탁을 한 의혹이 있다. 다른 학생들도 이러한 절차를 통하여 학위세탁을 하였을 것이다. 불행하게도 한국교리대왕이 대학인가도 받지 못한 각종 학교출신이었다. 

 

그렇다면 최삼경은 정상적으로 학위받은 절차와 졸업장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어떻게 비인가대학에 들어가서 문교부가 인정하는 정식대학학위를 받았는지 공개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총신대의 학위세탁일 가능성이 크다.   

 

 

 

 

문교부학위 절차 공개해야 

 

그렇다면 최삼경은 문교부학위절차과정을 공개하면 될 것이다. 그러면 여기에 의문점이 생긴다. 각종학교에 들어간 사람이 어떻게 정식대학에 들어간 사람들이 얻는 문교부 학위를 받을 수 있는가 이다. 총신대가 학위세탁을 하지 않았다면 받기 어려운 학위이다. 

 

각종학교는 정상적인 교육기관이 아닌데 어떻게 문교부학위를 받을 수 있었는지 최삼경은 소상하게 학위받은 절차를 공개해야 한다. 문교부학위증이 아니라 학위받은 절차를 공개해야 한다. 당시 국가가 주관하는 예비고사를 치루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문교부학위를 받을 수 있는가? 결국 이러한 각종학생이 이단감별사가 된 것이다.

 

총신대의 학위세탁 의혹

 

이에 대해서 총신대 교무처 관계자는 최삼경처럼 1) 70년 이전에 예과(각종학교)에 입학한 사람들은 첫번째 졸업장에 예과표시가 되어있다는 것이고, 2) 예과에 들어간 사람 중에 타대학으로 편입하여 학위를 받은 사례가 있고, 3) 예과를 졸업하고 다시 총신대에 학사 편입한 사람이 학위를 받았다는 것이다. 즉 총신대에서 예과학생들을 위한 학위세탁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최삼경은 학위세탁의혹절차를 소상하게 공개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국가가 시행하는 예비고사를 치르지도 않고 단지 학사편입했다고 하여 학위를 주었다면 총신대가 학위세탁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당시 졸업을 한 총신대 관계자는 학교에서 서울시 합격 커트라인 상관없이 각종학교 3-4학년 중이라도, 예비고사 성적만 갖고 오면 각종학교라도 문교부학사학위를 주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총신대는 불법적으로 1979년까지 몰래 예과(신예과)를 운영해왔다.

 

  © 편집인

 

최삼경건은 넷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렇다면 총신대가 당시 각종학교 학생들에게 학위세탁을 한 것이다. 최삼경이 문교부학위가 있다면 이런 식으로 적당하게 학교방침에 따라 문교부학위를 얻었을 것이다.

 

이런 식의 학위는 상식의 범위를 벗어난 학위이다. 각종학교 입학자가 학교의 편법내지는 학위세탁으로 인해 적당하게 문교부가 인정하는 학위를 받았을 것이다. 그 당시는 각 학교마다 대학생같은 청강생들이 많았던 시절이다. 학부는 그렇다고 할지라도 신대원 역시 교단이 인정하는 학위는 아니었다. 그는 1975-1980년에 졸업했다고 적고 있다. 교단만 인정하는 석사학위과정이었다. 

  

▲     ©편집인

 

총신신학대학원의 문교부학위는 1980년에 인가를 받았다. 1981년부터 신학대학원에 들어간 사람들만이 문교부에서서 인정한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최삼경은 문교부가 인정한 석사학위가 없었던 것이다.  

 

  © 편집인


이제 최삼경은 문교부가 인정하는 학사, 석사학위 졸업장과 학사학위 취득과정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각종학교에 들어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총신대 학위를 받았는지를 말이다.  

 

  © 편집인


정식적인 학위는 각종학교에 들어가서 학위세탁을 하여 학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국가가 인정하는 학력고사를 치르고 문교부가 인정한 정식대학교에 들어가 학위를 받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최삼경은 정식적인 학위과정을 거친 상태에서 학위를 받았다는 것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각종학교에 들어가서 문교부가 인정하는 학위를 받았다는 것은 학교의 학위세탁을 통하여 받은 비상식적인 학위일 것이다.

 

비윤리적 혈통의 후유증

 

네 명의 여인과 결혼을 하였던 아버지의 비윤리적인 혈통은 비상식적인 이단감별, 비상식적인 교리론(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비상식적인 학위, 비상식적인 교단이명, 비상식적인 혈통잉태로까지 이어졌던 것이다.     

 

최삼경 아버지와 네 명의 아내


최씨의 아버지(최인혁)는 단기 4278년 정해녀씨와 결혼하여 각경이라는 아들을 얻고, 그해 아내가 사망하여, 최씨는 4년 후인 단기 4282년 5. 23. 이숙자와 혼인하여 7명의 자녀를 생산하고, 1975. 9. 8. 사망하게 된다. 두번 째 처로부터는 두경, 삼경, 경란, 덕경 등을 포함하여 7명의 자녀를 생산한다.

 

세번째 최씨는 신남례와 1975년 결혼을 하였으나 1978년 이혼을 하게 된다. 세번째 아내로부터는 자녀가 없었다. 자녀생산이 없기 때문에 이혼했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당시의 사람들은 생산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최씨는 자녀생산에 대한 애착을 갖고, 1978년 네번째 처(김순례)와 결혼을 하여 1968년생인 재숙을 생산하게 된다. 결혼이전에 가졌거나 딸을 둔 사람과 결혼했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 편집인

 

이러한 비윤리적 혈통의 사람이 서울동노회의 불법적인 이명으로 예장통합교단에 와서 30년 동안 금전유무의 이단사역을 하여 예장통합교단을 농락하였고 두 명의 총회장을 비판하고, 호남후보인 부총회장후보까지 비판하였던 것이다. 이제 호남사람들이 들고 일어나 호남 부총회자 후보를 비판하는 최삼경을 쳐내야 할 것이다. 그는 원칙적으로 예장통합소속 목사가 될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적이 불가능한 교단에서 이명한 것은 교단세탁으로 볼 수 밖에 없다. 교단도 세탁의혹이 있다.

 

예장통합소속 사람들은 적어도 학위세탁이나 교단세탁, 교리조작은 하지 않는다. 불법적으로 교단을 이명한 최삼경은 교리조작을 밥먹듯이 해왔다. 서울동북노회는 속히 최삼경의 공로목사를 철회해야 한다. 교단이명이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똥묻은 개, 이단조작과 이단협박

 

  

 

 

http://lawtimes.net/3990

  © 편집인


http://lawtimes.net/3975(똥묻은 최삼경 vs. 겨묻은 사람들)

            

  © 편집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