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노회 100주년 기념예배

100년이상 된 교회가 45개 이고, 총회장은 14명

편집인 | 입력 : 2022/01/19 [06:34] | 조회수: 301

 신화의 노회

 

2022년 1월 18일은 경안노회가 창립된지 100년째 되는 날이다. 경안노회는 100년 이상 된 교회가 45개 이고, 총회장은 14명 이나 배출했다.

 

김기수, 이광선, 김삼환, 지용수, 김태영, 이순창 목사 등은 경안노회 출신이다. 그야말로 신화의 노회였다. 호남을 비롯하여 영남도 100년 이상된 교회가 있는 곳은 항시 인물을 발생시킨다. 특히 시골의 노회가 한국의 신화적인 인물들을 대거 배출한 것이다. 여기에는 내고향(안동)은 청포도 익어가는 시절의 이육사도 포함되었다.

 

  © 편집인


안동, 영양, 청송, 의성, 예천의 교회를 통하여 수많은 인물이 발생했다.

 

나의 신앙유산답사기(청송편) 

나의 신앙유산답사기(예천편) 

  

이상현, 오정현, 김삼환, 김진홍, 지용수, 이순창, 전성천, 이종성, 김광현, 이원영, 이육사, 정성구 등 수 많은 인물들이 탄생되어 한국사회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교회가 세워진 곳은 가는 곳 마다 인물이 발생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하여 인물을 배출했던 것이다.       

 

 

  

설교는 김삼환목사가 했다. 안동사람들은 유교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인데 기독교가 유교의 정신과 잘 맞물려서 경안노회가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했다.

 

유교는 서구문화와 담을 쌓고 살았지만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유교의 좋은 면들이 기독교를 통하여 보완되었다고 했다. 유교의 중심국가이지만 기독교를 받아들이면서 한국사회는 발전되어 나갔다고 했다. 

 

김삼환목사, 유교가 기독교를 만났을 때

 

김목사는 경안노회가 유교의 중심지에서 성령을 통하여 무한히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유교는 좋은 면들이 많이 있다고 하면서 새로운 4차산업을 맞이하면서 유교의 정신과 도덕을 무시하면 안되고 유교의 좋은 면들을 수용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김목사는 유교는 복음을 만나 대한민국을 선진국 대열에 올려놓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즉 유교가 기독교를 만났을 때, 한국교회는 발전할 후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김목사는 경안노회는 예루살렘교회처럼 훌륭한 사람을 많이 길러냈다고 했다. 14명의 총회장을 길러냈다고 했다. 김목사는 이원영, 김광현, 김기수 목사 등을 길러낸 훌륭한 노회라고 추켜 세웠다.  

       

 
 
이광선, 지용수, 류영모총회장이 축사를 했다.   

 

 

 

 

 

 

 

2부 순서에서는 경안노회 100년사를 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김승학목사는 경안노회를 10분만에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했다. 경안노회의 신화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전체 영상을 보려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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