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의 나꼼수와 추태식

원로추태식 참석과 설교날자 조작을 토대로

편집인 | 입력 : 2022/01/14 [05:18] | 조회수: 300

코로나 시대 최삼경목사가 꼼수정치를 한 것이 드러났다.

 

 

 

최삼경이 자가 격리 기간 중 자신의 공로 및 원로목사 추태식에 나타나 법질서를 위반하고 코로나 확진시 설교날자를 조작한 것은 그야말로 나꼼수 였던 것이다. 

 

  © 편집인

 

그의 꼼수는 결국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하고 말았다. 질병청에 의하면 최삼경은 무단으로 격리지에서 이탈을 하였기 때문에 1년 이하 또는 1천만원 이하 처벌받을 수 있다.

 

 ○ 해당 지자체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격리지에서 이탈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참고로 9분간 자가 아파트 앞 화단까지 20m 이탈한 경우도 벌금 300만원, 흡연을 위해 지하1층 주차장에 잠깐 이탈한 경우 벌금 200만원이 확정선고된 사례 등 잠깐 동안의 이탈도 처벌될 수 있습니다.

 ○ 또한, 자가격리자는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확진된 경우 방역비용‧영업손실 등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http://ncov.mohw.go.kr/shBoardView.do?brdId=3&brdGubun=38&ncvContSeq=5555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79조 4항에 의하면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한 자는 1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제79조의3(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8. 12.>
1. 제41조제1항을 위반하여 입원치료를 받지 아니한 자
2. 삭제  <2020. 8. 12.>
3. 제41조제2항을 위반하여 자가치료 또는 시설치료 및 의료기관 입원치료를 거부한 자
4. 제42조제1항ㆍ제2항제1호ㆍ제3항 또는 제7항에 따른 입원 또는 격리 조치를 거부한 자

 

최삼경은 4층 종탑에 거주하면서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것처럼 영상으로 자신의 인사말을 건넸다.

 

 

그러나 김창인목사의 축도가 끝난 후  해당 지자체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격리지에서 이탈하여 법을 무시하고 교회현장에 나타나 신도들에게 인사를 다시 건넸다. 당시 현장에 참석했던 교계 기자들에 의해 포착이 되었다.

 

최삼경의 자가격리 꼼수

 

 


심지어는 자가 격리중에 참석한 이들과 함께 마스크를 벗고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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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유튜브영상은 김창인목사의 축도가 마지막인 것처럼 방영했다. 교회도 꼼수, 최삼경도 꼼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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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의 설교꼼수


그러나 사진은 축도 이후에 나타난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이것이 최삼경의 꼼수였다. 그는 이전에도 코로나확진으로 인해 설교를 못하자, 날짜를 조작하여 꼼수 설교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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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은퇴 마지막까지 꼼수정치를 하였다. 이제 은퇴와 더불어 꼼수정치도 은퇴해야한다. 결국 그의 은퇴식은 예방법 위반으로 인해 공로및 원로 추대식이 아니라 추태식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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