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백신후유증환자를 위해 기도

당뇨합병증과 대선을 위해 기도 하기도

편집인 | 입력 : 2022/01/12 [22:04] | 조회수: 292

 

명성교회는 수요예배시에도 1층과 2층을 가득 메운 상태에서 김하나목사는 신도들 중 백신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과 당뇨합병증으로 발목이 잘린 사람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한 교역자도 코로나 확진보다 백신후유증으로 사망한 신도들이 종종 있다고 했다. 현재도 여려 명의 신도들이 백신 후유증을 앓고 있다.

 

이어 김하나목사는 3 월 9일 대선을 위해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을 선출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명성교회 수요기도회는 실로암 물이 동하는 기도회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기적이 가끔 발생하기 때문이다. 김하나목사는 2021년 불임자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처치타임즈의 김효정 자매도 동하는 실로암물의 맛을 보기도 했다. 결혼한 지 11년 만에 수요기도회를 통하여 딸을 순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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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자매는 "자연분만으로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공주님을 제게 맡겨주셨다"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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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신도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기 위하여 예배후 김삼환목사와 김하나목사에게 기도를 요청하기도 한다. 

 

 

 

김하나목사도 수요예배후 신도들의 기도요청에 힘입어 기도를 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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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수요기도회는 때에 따라 실로암물이 동하기 때문에 많은 신도들이 참여하여 기도하고 목회자들로부터 기도를 받기도 한다. 코로나 시에도 신도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명성 실로암못의 능력을 맛보기 때문이다.

 

명성교회 출신인 한 부교역자는 명성교회 부흥의 요인은 수 천명의 불임자들이 명성교회를 통하여 잉태의 기쁨을 맛보고, 그 이외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체험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명성교회는 기적이 종료된 것이 아니라 계속 실로암 물이 동하고 있다. 실로암물이 동하는 교회만이 부흥한다.

 

명성교회가 성장이 멈추지 않는 것은 김하나목사를 통해 실로암못의 움직임이 계속 승계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로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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