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시온성교회, 7명의 장로들이 9명의 장로들을 면직출교

황재우목사, 연인청원과 위임목사에 반대하는 장로들 축출

편집인 | 입력 : 2022/01/06 [21:35] | 조회수: 557

평택시온성교회 황재우목사의 목회비전은 섬김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에 반대하는9인의 장로들을 축출하였다.  그러나 설교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였다.

 

  © 편집인

 

목회비전은 섬김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현실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반대자들을 축출하는 것이었고, 섬김이 아니라 끌어내리는 것이었다. 황목사가 무리수를 쓰는 이유는 자신을 반대하는 당회원들때문에 자신의 연임청원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당회, 연임청원과 위임목사 거부

 

황재우목사는 2019년 5월에 부임하여 다시 연임청원되거나 차기 위임목사로 인준되어야 하지만 당회가 2020. 10. 31, 2021. 5. 1 자로 10:7로 위임목사청빙을 거절하였다. 과반수 이상이 황목사를 반대하고 잇기 때문에 당회는 제직회나 공동의회를 개최하지 않는 것이다.

 

1차 당회는 2020. 10. 31 대리당회장 오산양일교회 최광우목사가 주도하였고, 2차 당회는 2021. 5. 1. 대리당회장 오산교회 박병철목사가 위임청원을 위한 투표를 주도하였으나 위임목사청원이 거절되었다.

 

  © 교회법률신문


황재우목사도 이를 인정하였다. 일부 신도들이 황재우 담임목사연임청원을 위한 제직회및 위임목사 청원을 위한 공동의회 개회요청 청원이 7월 4일 당회에서 부결되었다고 했다. 

 

 

 

장로들이 연임청원을 위한 제직회와 공동의회 개회요청을 거부하니, 반대하는 장로들을 거세하는 작전으로 나간 것이다.  

 

3. 담임목사의 청빙과 연임청원은 다음과 같다. [개정 2012.11.16]
① 담임목사의 청빙은 당회의 결의와 제직회 출석회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시온성교회


황재우목사의 장로 면직출교 과정

 

도둑당회


황재우목사는 2021년 11월 30일 당회를 개최하였으나 9시 30분에 정회를 하고, 9명의 장로들이 배제된 가운데 황재우목사까지 7명의 장로들이 모여서 자신들끼리지 기소위원회 재판국을 구성한다. 도둑 당회이다.

 

담임목사의 청빙은 당회의 결의가 있어야 하나 반대하는 장로들을 장로들을 축출하고 지지하는 장로들로 하여금 당회의 결의를 얻으려 하기 때문이다.   

 

불법당회 

 

그리고 기소위원회에서 9명의 장로들에게 출석요청을 하였지만 9인의 장로들은 불법당회라고 판단, 참석하지 않았다. 이후에 8인의 장로들끼리 모여서 9인의 장로들을 면직출교하였다.

 

이렇게 한 이유는 9인의 장로들이 황재우목사의 연임청원및 위임목사청원을 반대하기 때문에 황재우목사가 주동이 되어 9인의 장로들을 면직 출교하였다.  

 

자신의 연임청원을 반대하는 9명의 장로들을 면직출교하고 자신의 연임이나 위임목사가 되겠다는 심사이다. 

 

12월 5일 주보, 권징공고 게시

 

평택시온성 교회 12월 5일주보에 의하면 권징공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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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규영, 이갑모, 국중회, 윤근한, 김규섭, 진호성, 이상열, 김진호, 이주영 장로 9인은 시온성교회 재판국의 판결에 의해 2021년 11월 30일부로 헌법 권징 5조(9 면직) (10출교)에 의거해 면직 출교의 책벌에 처한다. 상세 내용은 교회게시판에 게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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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면직 출교 공지

 

12월 26일 주보에 의하면 면직, 출교 공지를 하였다.

 

2021년 11월 30일의 당회재판국의 판결이 확정되어 이하 9인을 면직, 출교한다.  나규영, 이갑모, 국중회, 윤근한, 김규섭, 진호성, 이상열, 김진호, 이주영 장로 9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시온성교회 당회장 황재우 목사, 당회서기 윤화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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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명단 삭제


주보에도 무죄추정의 원칙을 준수하지 않고 장로명단을 삭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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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실에도 명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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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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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평가와 의의

황재우목사가 자신의 연임이나 위임이 불가능함을 판단하고, 자신을 반대하는 장로들을 불법당회를 구성하여 면직 출교한 것 자체는 불법이다. 불법을 통하여 합법적인 위임목사나 담임목사가 될 수는 없다.

 

총회재판국의 판결이 나기까지는 무죄추정원칙에 입각하여 여전히 시온성 교회당회원이다. 9명의 당회원들이 참여하지않는 모든 당회는 불법이며 결의는 무효이다. 

 

이번 재판은 처음부터 9명의 당회원들과 충분히 협의가 없는 가운에 9인의 장로들이 부재한 가운데 자신들끼리 기소위와 재판국을 구성하여 면직출교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이에 대한 조치사항으로는 황재우목사를 직권남용과 교단헌법을 위배한 혐의로 소속 경기노회에 고소하여 처리할 수 있다.

 

경기노회, 황재우목사의 연임을 인정하지 말아야

 

해당 경기노회는 황재우목사의 연임이나 위임목사를 인정하지 말아야 하고, 시온성교회 신도들은 불법담임목사로 규정하고 상회인 치리회를 통하여 법적 조치를 하여 더이상 불법을 행하지 않도록 견제를 해야 한다.

 

7명이 9명의 장로들을 면직 출교

 

황목사 지지파 7인의 장로들은 장로교는 당회정치이며, 당회의 결의와 제직회내지는 공동의회결의라는 간접민주제와 직접 민주제가 연합하는 교파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소수파가 과반수 이상의 장로들을 징계할 수 없다. 

 

장로교회에서 당회결의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모든 회의는 당회결의를 통해야 하는 것이 장로교회이다.     

 

자신의 목회연장을 위해 불법을 행하는 목사는 더이상의 장로교 목사가 아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준수해야 하듯이 예장통합교단에 오면 모든 목사와 신도들은 통합교단의 헌법을 준수해야 한다.

 

황재우목사의 나홀로 법

 

현재 황재우목사는 예장통합교단의 헌법을 위배하고 나홀로 법을 준수하고 있다. 신도들은 황목사의 발언과 행동에 현혹되지 말고 교단헌법을 준수해서 바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황재우목사는 불법당회를 인도하고있다. 황재우목사가 연임청원이 되려면 반드시 당회의 결의와 제직회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당회결의 없이 황목사는 시온성교회에서 더이상 목회를 할 수 없다. 신도들이 깨어나야 교회가 안정된다.    

 

이 교회의 원로목사는 유종만목사이다. 여기도 광성, 소망, 주안장로, 한교회 처럼 후임자 청빙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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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기도를 시편 23편으로 시작 

 

황재우목사가 항시 새벽기도를 시작할 때 사도신경이나 주기도문 대신 시편 23편을 낭독함으로 예배를 시작하여 주기도문이나 사도신경으로 시작하는 기존의 전통식 예배를 뒤엎는다.  

 

사도신경이나 주기도문을 고백하는 것은 전통적 예배이다. 시편을 고백으로 예배를 시작하는 것은 전통신학과 전통예배를 거부하는 것으로 이단성이 있다.   

 

  

 

 

http://lawtimes.net/3404

평택시온성교회, 황재우목사의 위임목사청빙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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