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인목사, 최삼경 축도

개혁이 아닌 기득권에만 편승

편집인 | 입력 : 2022/01/04 [07:13] | 조회수: 372

 

2021. 12.19. 이단 최삼경에 대한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 추대식이 있었다.

 

 

 

여기에 명성교회에서 김하나목사 위임식 설교를 했던 김창인목사가 축도를 했다. 오늘은 이 곳 내일은 저 곳이었다. 그는 몹시 건강이 안좋은 상태에서 축도를 하러 간 것이다. 그는 최삼경을 축복했다.

 

 

돈을 주면 아버지와 같은 분, 돈을 안주면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사이비성이 심각한 사람

 

이에 대해 최삼경은 김창인목사는 자신에게 이단대책비로 후원을 가장 많이 해주었던 아버지와 같은 분이라고 했다. 김창인목사는 졸지에 이단의 아버지가 된 것이다.

 

 

광성교회로부터는 4억 후원을 받으니 김창인목사는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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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강에게 1억을 요구해서 안주니 바로 사이비성이 되어 버렸다. 김삼환목사도 돈을 계속 주지 않으니 비윤리적인 사람이 되어버렸다. 류명모목사는 매달 50만원씩 후원을 하니 설교초청자가 되었다. 4억을 후원한 김창인목사는 축도자로 추천을 받았다.  

 

그러나 돈을 안낸 사람은 사이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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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주지 않으면 당시 최삼경은 이대위원장으로서 "이인강씨는 성경과 교회를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사이비성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며 우리 교단 소속 목회자나 교인들은 그녀의 집회에 참여하거나 동조하지말아야 한다"고 했다.  돈을 주면 아버지, 정통, 안주면 사이비성, 비윤리성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최삼경의 실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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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건에 대해서 명성교회가 적극적으로 수사를 협조하였다. 명성교회도 최삼경에 대해 매달 500만원씩 4,800만원을 지원하였다.  명성교회가 끊지 않으면 광성교회처럼 4억 이상 협조를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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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의 영성

 

김창인 목사는 삼신론와 월경론(삼경)의 이단 아들에게 가지 말아야 했다. 김삼환목사는 오 갈데 없는 김창인목사를 강대상에 여러번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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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효회, 김창인목사 부탁 듣고 광성수련원 51억원에 매입

광성교회 함의를 위해서 명성교회가 수련원을 51억원에 매입도 해주었다. 명성교회측근에 의하면 김창인목사가 반대측에 165억을 주어야 하니 매입을 요청하였다는 것이다.

 

명성교회는 지금도 사용을 하지않고 있다. 김창인목사의 요청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매입한 것이다. 그러자 JTBS는 수상한 거래가 있다는 식으로 몰고갔다. 결국 손석희는 낙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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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이 사건으로 인해 명성교회는 엄청난 누명을 썼다. 광성교회는 세습을 지지하는 댓가로 수련원을 매각한 적이 없고 명성교회는 시중가격보다 값을 많이주고 매입한 적이 없다.

 

광성교회 장로는 70억에 내놓았던 것이고, 김창인목사는 매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했다. 명성교회 가 웃돈을 얹어서 산 것이 아니었다.

 

교회분립을 이유로 165억을 줄 자금이 모자라자, 매입을 요청하자 어쩔 수 없이 매입한 것이다.  

 


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동남노회 소속의 광성교회 당회장인 남광현 목사입니다.
최근 JTBC는 신뢰도 평가에서 연이어 1위에 오른 것으로 압니다. 그것은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목소리, 그리고 성품을 가진 손석희 보도사장님의 영향이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는 저뿐 아니라 JTBC를 사랑하고 즐겨보는 많은 분들의 공통된 생각일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메일을 보내는 까닭은 JTBC가 지난밤 내보낸 보도를 오늘 접하면서 받은 적잖은 상처 때문입니다.


어제 보도 내용은 사실과 심각하게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광성교회가 수 년 전에 광성기도원을 매물로 내놓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때는 저희 교회가 분쟁 중이어서 부동산을 매각할 수 없었던 때입니다. 작년 12월 양측이 합의를 이룸으로써 분쟁을 매듭할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올해는 상대측(은혜광성교회)잊 분립할 수 있도록 우리가 부동산을 정리하여 적정 분립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광성교회는 금년 봄부터 기도원을 공매처분하기로 하여 감정평가액 71억 원부터 공매를 시작하였으나 급매하려니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기도원을 일반 세속적인 기업이나 기관에 매각하기보다는교회에 팔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 영광을 위해 쓰일 수 있다면 좋겠다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7월 경 가까운 형제교회이자 제가 몸담았던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을 찾아가 기도원을 매입해 주실 수 있겠는지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때 감사하게도 목사님께서는 그러잖아도 탈북자들을 위한 쉼터나 교도소 출소자들의 재활을 위한 갱생시설이 필요했다 하시며 한 번 가보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후 실무자들이 오가면서 51억 원에 매매하게 된 것입니다.

 

이 일이 진행되고 결정된 것은 지난 7월과 8월로서 명성교회의 세습이 거론되기 훨씬 이전의 일입니다. 또한 총회 헌법위원회에서 현 세습방지법이 위헌의 소지가 있다는 해석을 내리기 훨씬 이전의 일인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광성교회가 기도원을 수년 전에 34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고, 이번에 17억을 얹어 대가성으로 팔고 사준 것처럼 보도가 나간 것은 전혀 사실과는 다른 것입니다.

 

손석희 사장님,


사장님은 “진실을 말하겠습니다. 치우치지 않겠습니다. 귀담아 듣겠습니다. 그리고 당신 편에 서겠습니다.”는 정신을 피력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지난밤 보도 내용은 사실과 너무 다른 것이어서 정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JTBC를 더욱 더 신뢰가 가는 방송으로, 손석희 사장(기자)님을 더욱 더 맑고 깨끗한 언론인으로 기억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면 계속된 바르고 빠른 보도로 우리 대한민국의 가는 길을 곧고 바르게, 그리고 복되게 섬겨주시기를 기대하며 인사를 갈음합니다.

 

2017. 11. 29. 수.
광성교회 당회장 남광현 목사 드림.


CTS도 광성교회가 행복한 이혼을하였다고 보도했다. 이는 명성교회의 협조가 있었기 때문이다.  

 

 

황성은, 엄대용 목사는 명성교회부목사 출신이면서 앞장서서 반대를 하였다. 적어도 부목사출신이라면 입장이 달라도 조용히 있어야 했다. 이는 배신의 영성이다.

 

장신대 변창욱교수도 6년 동안 장학금을 받고 아내의 실수로 인해 과실치사를 하여 명성교회가 7000만원씩 합의금을 물어주었는에 이를 배반하고 명성교회대척점에 있는 연동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은 배신의 영성이다. 최삼경과 변창욱교수는 일말의 양삼이라도 있으면 명성교회로부터 받은 돈을 모두 반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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