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교회, 최삼경 원로. 공로목사 추대

이단조작, 금품수수, 사무장병원, 이단교리 등 교단에 대한 공로 커

편집인 | 입력 : 2021/12/20 [08:18] | 조회수: 440

 

삼위일체

 

이단조작과 삼신론, 월경론, 사무장병원으로 유명한 최삼경이 12.19일 빛과 소금교회에서 최삼경이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원로와 공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이단목사를 축하한 설교자는 총회장이고 축사는 증경총회장 김창인목사가 맡았다. 모두 최삼경의 후원자였다.


축사를 맡은 김창인목사는 1999-2003년까지 3억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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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맡은 류영모목사도 매달 50만원씩 후원했다. 뗄례야 뗄수 없는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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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에 의하면 "후임 김한원 담임목사의 사회로 열리는 이날 감사예배는 총회장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의 설교, 증경총회장 김동엽 목사(목민교회 원로), 임희국 교수(장신대 명예), 최은수 교수(BerkeleyGTU 객원)의 축사, 증경총회장 김창인 목사(광성교회 원로)의 축도"라고 해 명성교회 반대측에 선 사람들이 대거 참석했다.  

 

여기에 참석한 최은수 교수는 '최삼경목사의 생애와사역'에 대해서 글을 썼다. 이단조작과 교사, 금품수수는 기술하지 않았다. 그것은 필자가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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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국교수는 최삼경목사의 아내의 외조부에 대해서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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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콩고대학사건으로 콩고 교육부를 방문하느라 자가격리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당사자가 없는 상태에서 원로, 공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이광수총장은 콩고대학을 콩고민주공화국 기독교교단에게 이양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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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교수가 기술하지 않은 부분들

 

최은수교수는 최삼경의 생애를 썼지만 담기지 않은 부분이 있다. 최삼경의 생애는 이단조작, 투기, 사무장병원운영, 금품수수로 점철되었다. 이런 사람에게 총회장, 증경총회장이 나서서 축하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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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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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의 주장

 

 


최삼경은 한국교회에 이단조작과 사주, 금품수수의 공로가 있었다. 그의 이단감별 30년은 자의적인 판단과 은사와 성령운동 죽이기, 대형교회 죽이기 등 한국교회의 이단양산과 성령활동의 위축을 가져오게 하였다. 대교회사기극을 펼친 이단감별사에 대해 현총회장과 증경총회장이 참석한 것은 유감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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