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영, 북영식이 만났다

운정의 고병찬목사도 협력

편집인 | 입력 : 2021/11/29 [07:41] | 조회수: 293

 

남쪽, 땅끝교회로부터 회개기도회를 이끌고 있는 박원영목사가 2021년 12월 12-15일까지 파주시에 위치한 남북중앙교회에서 제2차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박원영목사는 부산의 땅끝교회, 세계로교회, 광주 안디옥 교회, 대구 서문교회등을 통하여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를 이끌고 있다. 11월 29일 남북중앙교회에서 12월 12-15일 집회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다. 

 

 
반면 심영식목사는 파주 남북중앙교회에서 사역의 시작을 알리며 매일밤 8시에 미스바회개기도회를 이끌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Yx1eHbH6mo
 
심목사는 문산고속도로반대 공청회에 참석하여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고 매일밤 심영식 TV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남북중앙교회의 기도회를 방송하고 있다.
 

 

남북중앙교회에서 11월 28 일 애국기도회를 갖기도 했다.  남북중앙교회를 맡고 있는 최문수목사가 설교를 했다.

 

 
앞으로 60으로 접어든 보수의 성향을 갖고 있는 남쪽의 박원영목사(합동)와 북쪽의 심영식목사(기감)는 장감협동정신으로 애국운동과 남북통일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남원영과 북영식의 역할을 기대해 본다.
 
통합교단에서는 운정의 고병찬목사가 협력하고 있다. 고목사는 장신대앞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며  장신대 교수퇴출을 주장하기도 하면서 교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세 명의 공통점은 보수성과 교회위주적인 성향, 반문재인정부의 성향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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