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정체성 연대, 장신대 앞에서 반동성애 시위

고병찬목사, 동성애를 옹호하는 교수는 퇴출해라

편집인 | 입력 : 2021/11/27 [06:18] |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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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단체들도 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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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에서 시무한 이두호장로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시각자애인 정홍교목사가 설교를 했다.

 

 

고병찬목사, 동성애옹호교수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이어 운정교회 고병찬목사가 동성애를 옹호하는 교수는 기독교인이 아니라며 그러한 교수를 퇴출하라고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한 때 대학을 다니면서 좌익에 머물러 있었다고 하면서 동성애 반대 이유를 밝혔다. 

 

 

정체성 연대 사무처장인 박신현장로는 현 장신대의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후에 정체성 연대는 백주년 기념관 앞에 가 다시 속히 재판국을 구성하라며 총회에 대해 성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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