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게임장으로 변한 과천교회

편집인 | 입력 : 2021/11/26 [08:03] | 조회수: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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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교회(주현신목사)가 예배당이 컴퓨터 게임장으로 변했다. 주현신목사는 전교조출신으로서 창의적인 전도법을 게임을 통해서 학생들과 접촉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교회의 세속화라는 반발도 만만치 않다.

 

FNL 뉴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면서 결국 신성한 교회가 세속화되어 간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한 댓글은 다음과 같다.

 

교회는 복음을 전하고 기도 하는곳이라고 예수님도 성전에서 장사하고 돈 바꾸는 자들을 쫓아내셨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대로만 합시다.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요한복음‬ ‭2:16-17‬ ‭KRV‬‬  

 

점 있으면 진짜 술도 마셔줘야 하니까 디스코 롹뮤지컬 공연도 교화문화사역이라고 포장하고 교회본당에 바(BAR)도 만들어 줄수있겠지  


게임증독 상담센터를 연다는 사람이 게임대회를 열다니..
알콜 중독자와 술 한잔 하면서 상담하는 것과 뭐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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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도 기사화 하였다. 

 

출처, 국민일보

 
 
 
 

코로나19, 공기 살균기(코로나 퇴치기)로 척결

집합공간에서 코로나균 살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여 공기살균기가 출시되었다. 40-50평까지 커버할 수 있다. 실내공간에서 음식을 먹을 때는 마스크를 벗어야 하기 때문에 공기중에 코로나균이 우리 몸속에 침투할 수 있다. 이번에 한 중소기업체의 공기살균기는 실내공간에 떠다니는 균을 살균할 수 있어 교회에서 신도들의 건강을 위하여 필요한 기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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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중 코로나 균 살균

  

이 회사는 중소벤처 기업부가 아리랑뉴스를 통해 소개할 정도로 신망이 있는 회사이다. 중소기업 구츠는 정부 조달청에서도 인가를 받았을 정도로 정부가 육성하는 성공한 벤처회사 이다. 이윤에 앞장서기 보다는 환경정화를 위하여 앞장서는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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