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사기극, 드디어 출간

속편으로 '장로교 이대위의 대교회 사기극'

편집인 | 입력 : 2021/11/24 [07:53] | 조회수: 379

드디어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 사기극'이 출판사 에셀나무를 통하여 출간되었다. 이 책은 각 언론사와 일간 신문사의 광고도 나갈 예정이다. 이단감별사들을 싫어하는 각 언론사는 보도자료(필자의 변)를 참조해주기 바란다.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이단감별사들이 사라져야 한다. 

 

이들은 교리와 돈을 연결시켰다. 돈을 주면 비판을 하지도 않고 올린 기사도 삭제하여 주었다. 그러다가 이단을 조작하는 것을 능수능란 하게 하였다. 이 책은 이단감별사들의 이단조작, 금품수수, 금품으로 인한 기사삭제, [교회와 신앙]에의 물질 보험 등을 자료를 갖고 밝힌다.   

 

최삼경, 이수영, 구춘서교수는 통합의 이대위에 활동하면서 또 다른 이단감별사 역할을 하였다는 것도 기록했다. 이수영 교수는 이대위에서 11년간, 구춘서는 7년간 활동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섰다. 

 

이책은 이대위에서 활동했던 많은 여러 명의 교수들과 다양한 목사들을 다룬다. 그리고 잘못된 기준에 의하여 소명기회도 주지 않고 조작하기까지 하여 이단정죄한 것을 밝힌다. 이단감별사들의 삶은 이단조작과 금품수수였다.

 

 

 

 법원은 이단감별사들은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소속 이단연구가들에 대한 비평은 그 사회적 책임에 비례하여 상대적으로 넓게 허용될 필요가 있는 점"

 

  동부지법 판결문

 

이러한 법원의 판결문에 따라 이단감별사들은 사회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비판을 하기로 했다.

 

일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삼경에 대해서는 약 300페이지 이상으로 다루었다. 주로 예장통합 총회록(13년간), 한기총 회의록(10년간)과 법원 판결문을 토대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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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616 페이지로 끝을 맺으면서 속편으로 '장로교 이대위의 대교회 사기극'을 출간할 것을 예고하며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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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변

 

필자는 '장신대, 죽은 신학의 사회'에 이어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로 했다. 지난 한국교회는 약 40년 동안 유례없이 이단정죄에 열을 올리고 약 100여명 이상의 이단을 정죄하였다. 

 

그 중에는 전도관, 여호와의 증인, 몰몬, 통일교, 신천지 증거장막성전, 하나님의 교회 등 전통 기독교와 벗어나는 유사기독교에 대해서 이단으로 정죄한 것도 있지만 그이외의 이단정죄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교리체계를 갖고 이단정죄한 것이 아니라 설교언어, 전도방법, 은사, 축귀, 응답 등 본질적인 것이 아니라 비본질적인 것으로 이단으로 정죄하였다.

 

역대 교회사의 이단정죄는 예수와 관련하여 이단을 정죄하였는데 한국의 이단정죄는 귀신을 중심에 두고 이단으로 정죄하였다.

 

한국의 이단정죄는 축귀사역을 하면 대부분 이단정죄를 당하였다. 김기동, 류광수, 인터콥, 예태해, 이초석, 윤석전, 조용기 목사처럼 은사사역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사이비성이나 이단성으로 낙인이 찍혔다.

 

그러다 보니 한국교회는 은사사역이나 실천사역, 영적사역이 움추르게 되어 교회마다 역동성과 하나님의 임재가 사라져 교회의 사역이 메마르게 되었다. 조금만 은사운동을 하면 모두 이단으로 정죄를 당하였다. 그러다 보니 오순절의 은사운동도 거의 사라지게 되었다.

 

1907년의 대부흥운동은 이단감별사들이 주축이 된 각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의 교리위주의 사역으로 한국교회의 은사운동과 오순절운동은 점차적으로 사라자게 되어 한국교회의 영성은 대후퇴를 하였다. 특히 각 교단의 이단감별사들의 활동은 교단의 신앙세계를 위축하게 만들었고, 역동성있는 성령의 역사를 중지시켰다. 귀신을 쫓거나 방언을 하고 기적을 베풀면 모두 이단으로 몰았다.

 

특히 다락방이나 인터콥처럼 열정적인 전도사역을 하면 여러가지 마귀론적 명분을 갖고 이단성으로 만들었다.  어떤 특정인은 이단조작으로 이단이 되었다. 이러한 이단조작과 이단정죄의 한복판에는 이단감별사들이 있었다. 특히 이단감별사들은 순수하게 이단정죄를 하거나 교리수정과 교정이라는 선한 의도갖고서 이단정죄를 한 것이 아니라 그 중심에는 금품수수가 웅쿠리고있었다.

 

돈을 주면 정통이 되고 돈을 주지 않으면 이단이 되었다. 특히 교회와 신앙이라는 특정 언론에 후원을 하면 이단이 되지 않고 후원을 하지 않으면 이단이 되었다. 구체적으로 알파사역을 한 사람들이 교회와 신앙에 후원을 하니 교회와 신앙은 알파사역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고, 해당당사자들을 비판하지 않았다. 대신 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이재록한테 금품수수를 하면 한 동안 이단이라고 비판을 하지 않았다.  이처럼 한국교회의 이단정죄는 한 가운데 돈이 기준이 었다.

 

그런데다가 이단감별사나 한국장로교단의 이대위는 교단의 헌법과 신앙고백, 요리문답, 에큐메니칼 공의회 문서, 개혁교회의 이단기준을 토대로 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이단으로 정죄하였다. 신론, 기독론, 삼위일체론, 성령론, 종말론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귀신론, 사단결박설, 천사동원설, 백투더 예루살렘, 직통계시,  쓰러짐, 양태론 등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이단의 구렁텅이로 몰았다.

 

그래서 이 책은 이단감별사들의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이단정죄한 것을 고발하고 있다. 특히 한국교회를 향한 교리 사기극을 드러낸다. 탁명환부터 최삼경에 이어 총 9명의 무분별한 이단감별을 지적하고, 오히려 그들의 이단적 교리를 추적한다. 특히 최삼경에 대해서는 300페이지 이상을 다루었다.

 

교단 총회 73회부터 82회까지, 93회에서 96회까지의 이단사역과 한기총의 9회부터 20회기까지의 이단사역을 다룬다. 많은 사람들이 이단기준도 없고 교리법 적용도 없이 자의적인 기준과 판단에 의하여 이단으로 정죄된 것을 지적한다. 이 책은 법원 판결문, 예장통합 총회록, 합동교단 총회록, 한기총 회의록을 토대로 구성하였다.       

 

 

 

*** 인터넷 교보문고, 알라딘, 갓피플, 교보,영풍, 서울문고, 온 오프라인, 갓피플 닷컴 등에게 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약 10일 정도 소요된다. 이 책에 관심있는 사람은 권당 3,5000원(10% 할인 및 택비배 무료)을 에셀나무로 보내면 택배로 보내줄 것이다. 전국 기독교서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단체로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직접 출판사 에셀나무(대표 고정양)에 연락하기를 바란다

 

  ©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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