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신학대학교, 죽은 신학의 사회

성서와 영성이 사라진 신학은 학문성을 표방한 일종의 지적 사기

편집인 | 입력 : 2021/11/23 [05:53] | 조회수: 320

 

 

 피오렌자

 

 

영남신학교가 조직신학교수로 성공회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여성신학자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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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의 목적은 다른 문화권과 역사적 상황에서 출발하는 신학자들, 피오렌자, 두베, 그리고 한국여성신학의 1)성서 해석 방법론 2) 프락시스 3) 대안적 공동체로서의 교회론을 연구하고 비교하는 것이다. 연구자는 그들의 공통점을 통하여 여성신학의 정체성, 나아가 21세기 포스트모던 신학의 방향성을 확립하려고 한다. 이처럼 논문의 목적은 여성신학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다. 성서에 대한 전제도 기존 전통신학과 다르다.

 

정교수는 "성서의 경건성을 전제가 아니라 그것의 결과로서 말해져야 한다. 즉, 성서가 현재 억울하고 눌린 사람들에게 생명이 될 때, 성서는 경건의 의미를 확보할 수 있다. 성서의 정경성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요청되는 해방과 생명의 기준에 따라 그 의미와 역할을 수정해 나가야한다"이다. 

 

성경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해방과 생명의 기준에 따라 그 의미와 역할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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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신학대학교의 설립 목적


그러나 영남신학대학교의 설립목적은 "성서적인 토대위에 대한민국 교육이념과 장로회 신조와 헌법에 입각하여 교역자및 평신도 지도자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을 실시함을 목적으로 한다"이다. 학교의 정관에 벗어나는 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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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신학대학교의 학교이념은 학문성과 실천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여성신학에 대한 것은 없다.  정교수의 논문은 학교의 이념에도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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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신앙고백

 

교단이 채택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성경관은 성경의 해석은 해방과 생명의 기준이 아니라 성령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한다.

9. 성경을 해석하는 무오한 규칙은 성경 자체이다. 그러므로 어느 성경 한 구절이 내포하고 있는 참되고 충분한 의미에 관하여(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밖에 없다) 무슨 의문이 있을 때에는, 더 분명하게 말하는 다른 구절들을 통해서 고찰하고 이해해야 한다(벧후 1:20-­21, 행 15:15, 요 5:46).
 

10. 최고 심판자는 성경 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 이외에 아무도 있을 수가 없다. 경건에 관한 모든 논쟁들은 성령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하고, 공의회의 모든 결정들과 고대 저술가들의 의견들과 인간들의 교리들과 개인적인 마음들도 성령에 의하여 검토되어야 하며, 성령의 판결에 순응해야 한다(마 22:29, 31, 엡 2:20, 행 28:25). 

 

정교수, 성경의 정경성은 해방과 생명의 기준에 따라 수정

 

그러나 정교수는 "성서의 경건성을 전제가 아니라 그것의 결과로서 말해져야 한다. 즉, 성서가 현재 억울하고 눌린 사람들에게 생명이 될 때, 성서는 경건의 의미를 확보할 수 있다. 성서의 정경성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요청되는 해방과 생명의 기준에 따라 그 의미와 역할을 수정해 나가야한다"이다. 

 

'제5부 대한예수교장로회신앙고백서'는 성경에 대하여 성경은 해방과 생명의 기준에 따라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해석되어야 함을 천명한다.

 

6. 성경의 이해와 해석과 응용은 각각 구분되어야 한다. 성경의 해석이란 본문의 원뜻을 밝히는 것으로 그 기록의 배경을 상고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밝혀내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고 성경은 같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이므로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성경으로써 해석하여야 하고, 성경 전체에 흐르고 있는 기본적인 교리를 파악하고, 그 빛 아래서 부분을 해석하여야 할 것이다. 성경의 응용이란 이해되고 해석된 성경의 가르침을 신자들이 현실생활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활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영남신대, 학교와 교단의 신앙고백에 반하는 교수채택

 

이처럼 영남신학대학교는 학교정관과 교단의 신앙고백에 반하는 교수를 채용한 것이다. 교단은 여성신학을 채택하지도 않고 여성을 남녀평등으로 보고 있고 성차별을 하지도 않는다. 과연 예장통합교안에서 여성신학이 왜 필요한지를 영남대이사들은 답변을 해야한다. 영남대도 장신대처럼 죽은 신학의 사회에 살고 있다.

 

장신대 김은혜 교수의 문제점

 

장신대 김은혜 교수도 여성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http://lawtimes.net/2893, http://lawtimes.net/2891) 예장통합의 교수들은 무늬만 예장통합이고, 학문은 비성서적이다.

 

김은혜교수는 여성신학을 위하여 여성신학의 대안으로서 기독교도 아닌 도교를 선택했다. 정현진, 김은혜 교수는 이대나 성공회, 아니면 카톨릭대학교에서 교편생활을 해야한다. 교단의 직영신학대학교에서는 교단헌법과 학교정관이 지지하지 않기 때문에 맞지 않는다.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 교단의 헌법과 학교의 정관에 벗어나기 때문에 이러한 논문들은 신학을 표방한 지적 사기이다.

 

성서와 영성이 사라진 신학은 학문성을 표방한 일종의 지적 사기

 

이사회나 교수들도 학생들을 기만하고 있다. 이사회, 교수, 학생들 모두 죽은 신학의 사회나 지적 사기의 사회에 살고 있다. 여성신학의 대안을 기독교가 아니라 도교에서 찾고 있는 것도 일종의 지적 사기이다. 교수와 이사회는 학생들을 기만하고 있고, 학생들은 기만당하는 줄도 모르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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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페미니즘을 향한 주체성의 새로운 형태를 확립하기 위해 나는 나의 주체성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되는지를 추구하기 위하여 내가 시작하는 나의 철학적 문화적 토대로서 나는 도교(Daoism)를 선택했다.

 

한국여성을 위한 도교를 토대로 하는 새로운 주체성의 형태는 한국기독교여성으로서 충분한 주체성의 주장을 깊고 넓게 해준다. 도교적 관점으로부터 내가 결론을 맺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한국기독교 여성이 차이점이 있고자 하는 욕구와 열정에 의하여 알려진 변화의 흐름으로서 형성되어가는 주체성을 발견하는 것이다.    

   

변화와 차이점의 개념은 형성되어 가는 주체성의 핵심개념이다.  그러므로 페미니스트 신학자들은 주체성의 새로운 영역을 발견하기 위하여 여성의 경험과 여성의 개념을 변형시키는 새로운 담론을 생산해야 한다.

 

영성없는 신학은 지적 사기

 

이처럼 영남신대나 장신대 여성교수들이 성서를 벗어난 여성신학을 추구하고 있다. 두 학교 모두 죽은 신학의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다. 신과 영성, 성서의 영감이 사라진 논문은 신학을 표방한 일종의 지적 사기이다.

 

이상학목사의 논문도 지적 사기이다.

 

이상학의 논문도 지적 사기

 

이상학은 자신의 논문은 신학을 표병한 지적 사기이다. 예수가 없는 치유를 통한 구언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Abstract (Summary)

 

 by Lee, Sanghak, Ph.D., Graduate Theological Union, 2011, 247; 3486663

 

From the Korean experience of han, Christian theology needs to change the primary model of sin from the forensic one, which is led by the dominant metaphor of guilt/debt, to the medicinal model, which is initiated by the dominant metaphor of wound/damage.

 

한인들의 한의 경험으로부터 기독론은 죄의 기본적인 모델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즉 지금까지 죄악과 빚의 지배적인 비유(metaphor) 였던 법정의 모델에서 상처의 지배적인 비유에 의해서 주도된 치유의 모델로 변화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상학목사는 전통적인 속죄론이  십자가 처형사건을 지나치게 강조했다며 예수 십자가사건을 약화시키고, 대신 십자가 사건은 한을 통하여 재해석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specially, as a dominant type of atonement in the Korean Protestant Church, the penal substitution theory of atonement has led to an overemphasis on the event of the crucifixion while overlooking the Christ event as a whole; it has distorted the proper positioning of atonement, redemption, and salvation in soteriology; and it has interpreted the cross as a retributive rather than a restorative event. As a result, it functions and even dysfunctions in a person experiencing han.

 

특히 한국 개신교에서 속죄의 지배적인 형태로서 속죄에 대한 형벌 대체이론은 전체적으로 그리스도 사건을 바라볼 때 십자가 처형사건에 대해 지나치게 강조했다. 속죄의 형벌대체이론은 구원론에서 속죄, 구속, 구원의 적절한 위치를 왜곡시켰다. 그것은 십자가사건을 회복적인 사건으로 보기 보다는 인과응보적 사건으로 해석했다. 결과적으로 십자가 사건은 한을 경험한 사람안에서 기능을 하고 심지어 역기능을 하기도 한다.

 

 

탁지일의 논문도 지적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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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이사들과 교수들은 다음의 책을 읽어볼 필요성이 있다. 장신대 교수들의 논문이 신학을 표방한 지적 사기로 전락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교단의 헌법과 신앙고백, 장신대 정관의 설립목적을 배반하기 때문이다.  

 

 


교단의 이대위와 이단감별사들도 죽은 이단감별의 사회에 살고 있다. 이는 교리적 사기이다.

 

 11월 24일 출간 예정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전락하는 것은 신학교수들의 지적 사기, 이단감별사들의 교리적 사기때문이다. 

 

 

 

http://lawtimes.net/3533

코로나19, 공기 살균기(코로나 퇴치기)로 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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