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이 아니라 별광의 시대

별빛까지 에너지로 개발한 이종은 교장

편집인 | 입력 : 2021/11/20 [15:18] | 조회수: 227

 

한국인연구원(https://www.krict.re.kr/)들이 미국컬럼비아대 팀과 연대하여 연구한 논문이 과학잡지 'nature'지에 2021년 1월 14일에 발표되었다. 문재인정부의 태양광이 문제가 되고 있는 즈음에 태양의 에너지를 다량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구결과가 네이쳐(nature)에 발표된 것이다.  

 

나노입자에 빛을 쏘면 다량의 광자입자가 발생   

 

한미연합 연구팀은 나노 물질에 작은 빛 에너지를 쏘이면 물질 안에서 빛의 연쇄증폭 반응이 일어나 더 큰 빛 에너지를 대량 방출하는 ‘광사태 현상’을 발견했다. 이는 차세대 태양전지 효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노입자의 특성 발견


이 이론은 일반적인 물질들은 에너지를 흡수하면 열 등으로 일부 에너지를 소모하고 다시 방출하는 반면, 나노물질은 작은 에너지의 빛을 받더라도 특정한 격자 안에서 광자들이 서로 합쳐져 큰 에너지의 빛을 방출하는 것을 말한다. 

 

연구팀은 ‘툴륨’(Tm)이라는 원소를 특정한 원자격자 구조를 가진 나노입자로 합성해 작은 에너지의 빛을 약한 세기로 쪼이자 빛이 물질 내부에서 연쇄적으로 증폭 반응을 일으켜 더 큰 에너지의 빛을 강한 세기로 방출하는 현상을 발견했다. 눈사태와 같은 태양의 입자를 축적하기만 하면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획기적인 에너지 시대 열려

 

나노입자는 천만분의 1미터(100nm=100.0×10-9m) 이하인 입자이다. 분자나 원자를 조작하여 새로운 소재, 구조, 기계, 기구, 소자를 제작하고 그 구조를 연구하는 나노기술의 영역에 속하는 입자이다. 이러한 작은 입자에 빛을 쏘이니 태양의 입자들이 눈사태처럼 대량방출된 것이다. 

 

태양광발전소, 빛의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이러한 수많은 태양의 입자들이라면 지구상의 에너지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태양광발전소는 태양의 빛의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발전소이다. 

 

문재인 정부는 원자력 발전소를 포기하는 대신 태양광발전소를 통하여 빛의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었다. 그러나 공급과잉으로 환경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온 국토가 태양광으로 심각하게 황폐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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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은 자연의 에너지를 생산하기 때문에 많은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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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태양광에 대한 부작용도 많이 나오고 있다. 환경파괴와 고비용 저효율이 큰 문제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태양광이 과잉공급되고 있고 현재 허락받은 곳 30%가 설치대기하고 있으며 전국의 산이 파괴되고 있다.

 

  

 

새만금, 태양광이 새똥광이 되다


우리나라 태양광발전소의 실태는 공급이 수요를 앞서고 있다. 전력 공급이 수요에 비해 지나치게 많으면 전력 공급이 부족한 것만큼이나 문제가 된다. 초과 공급이 더 심해지면 블랙아웃(대규모 정전)까지 일어날 수 있다. 주파수에 좌우되는 터빈이 헛돌면서 발전소가 고장나기 때문이다.

 

이런 전력의 초과 공급 위험은 문재인 정부 들어 대폭 높아지고 있다. 새만금에는 태양광발전소가 새똥광발전소가 되었다. 온통 새 똥천지이다. 이처럼 문재인 정부의 태양광발전소가 산이나 바다를 황폐하게 하는 새똥광발전소로 전락하였다.  

  

 

나노입자보다 획기적인 태양광 에너지 발명한 이종은 교장


그러나 나노입자에 빛을 쏘아 태양입자에너지를 생산하는 것보다 더 획기적인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는 사람이 있다. 평창 한국전통건축직업전문학교 (http://www.hanok.co.kr/) 이종은 교장이다. 그는 경북궁을 지은 목수의 후손이다. 어려서부터 목수일을 배웠다. 최근에는 나무로 175층을 짓는 설계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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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목조건물을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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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교회도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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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호텔도 설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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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돔으로 한 도시 자체를 짓는 것을 설계하기도 했다. 현재 안양시와 도시 돔건축을 협의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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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이종은교장은 한옥건축가라기 보다는 발명가라고 부르는 것이 더 낫다. 그는 페달보다는 지렛대를 이용한 자전거를 발명하기도 했다. 기존의 페달자전거보다 1/6정도의 힘만으로도 갈 수 있는 획기적인 지렛대 자전거를 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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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은식 태양광 발전소, 세계 45개 매체에서 기사화


더 획기적인 것은 잠자리 눈을 이용한 태양광(태양열)발전기이다. 로이터통신에서 기사화 한 이래 전 세계 신문방송통신 등 245개 매체에 ‘이종은식 태양광발전소’ 기사가 실렸을 정도로 세계인의 관심을 받았다. 미국에서도 발명특허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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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은 교장은 기존의 태양광은 판넬을 이용하였지만 그가 이용한 것은 잠자리 눈을 통해 얻은 구형의 유리알이다. 지금의 판넬식 태양광 한 장보다 한개의 구형은 100배 이상의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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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태양광(열) 발전기, 모든 영역에서 태양 빛 받아

 

돔형 지붕형태에 촘촘하게 구형 렌즈를 배치해 태양이 어느 각도에 떠 있어도 햇빛을 받을 수 있게 해 효율이 기존 형식보다 비교가 안된다.

 

잠자리의 눈에서 착안했고, 그것을 닮은 ‘이종은식’은 365일 24시간 발전이 가능하게 설계했다는 것이다.태앙얄광발전기는 별광, 달광 발전기기도 하다.

 

이종은 교장은 빛 증폭장치에 대해 “특수한 조건을 첨가한 구형렌즈에 빛이 통과하면 그 빛이 확산과 집적을 거치면서 빛의 양을 증폭시키는 원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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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구형 렌즈를 통과한 빛은 원통형 하부 구조물 속의 한 점으로 모아져 여기에 채워진 소금을 용암처럼 녹이고, 원통 속에 위치한 코일형태의 수도관의 물을 500도 이상으로 가열해 여기서 발생한 증기로 터빈을 돌림으로써 발전을 일으킨다.

 

태양광 시스템은 일반 태양광 발전과 같은 개념이지만 구형 렌즈를 적절하게 배치해 기존 태양 빛 노출 대비 20%였던 발전 효율을 100%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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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0도 이상 가열된 소금용암은 열을 비축해 흐리거나 눈, 비가 오는 날에도 터빈을 돌릴 수 있게 된다. 원통형 구조물은 땅 속에 묻거나 단단히 부착시킬 수 있으므로 아무리 강한 비바람이 불어도 흔들림이 없다고 한다.

 

“태양전지판은 해변가 등에 설치했지만 태풍이 한번 지나가면 견디기 어렵지요. 반사판 집광판 집열판 등의 수명도 한계가 있고 먼지와 오물이 묻으면 많은 인력과 비용을 들여 닦아내야 하죠. 제 방식은 이런 것들을 완전히 해결했고, 전천후 발전방식이어서 효율이 극대화 됐으며,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해 모든 에너지 소비 기관과 건물 교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편집인

 

이 장치는 지상은 물론 자동차, 배, 비행기, 기차 등 운송수단은 물론 아파트 공장 단독주책 빌딩을 포함한 모든 건축물에 설치해 전기를 생산해 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태양광 발전기 vs. 별광 발전기

 

이처럼 이종은 교장은 유리알과 같은 구형을 통해 태양의 빛을 100만배 농축하여 하루에 우리가 20-30kw 를 사용한다고 했을 때, 매일 100 kw를 생산해 낼 수 있는 태양열 에너지 장치를 발명한 것이다. 

 

이 장치는 대낮 뿐만아니라 밤에도 별빛을 축적하여 태양광, 별광발전이 가능하다고 했다. 즉 태양광발전기이면서 별광발전기이다. 심지어 백열전구로도 태양광발전이 가능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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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은 교장은 “나의 태양광·열 발전 시스템은 기존보다 월등히 뛰어난 효율을 가지고 있지만, 해가 떠 있을 때만 가능하다는 것이 불만족스러웠고 해가 떨어진 밤, 비와 구름 등에 의해 해가 가려진 낮에도 태양과 발전을 계속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가 빛의 증폭장치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즉 낮과 밤 필요없이 태양과 별의 광으로부터 에너지를 축적가능하다는 것이다. 하늘로부터 오는 빛이라면 모두 에너지로 만들 수 있는 장치라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오늘까지

 

이교장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는 것이다. 현재 10여개국 이상에서 협력차 한국을 조만간에 방문하겠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알고있는 지식은 오늘까지라고 말을 한다. 

 

“과학교육은 오늘 이전의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은 지금 이후의 것을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얘기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과거의 것이고 인류의 미래는 자연에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과학 지식과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풀 한포기, 모기 한마리라도 만들어 낼 수 있습니까? 가슴을 열어놓고 있지 않으면 풀 한포기라도 우리가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이종은 교장의 발명품이 현실화된다면 지구상의 모든 에너지 문제는 땅에서 오는 화석연료나 원자력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오는 태양과 별광으로도 가능한 획기적인 시대가 올것이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시편 121:1)

 

  

 

http://lawtimes.net/3533

코로나19, 공기 살균기(코로나 퇴치기)로 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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