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용역이 아니라 강도였다

헌금훔치고, 폭행하고, 불지르고, 소화기 뿌리고

편집인 | 입력 : 2021/11/19 [08:14] | 조회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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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이명규변호사는 서울북부지법원장, 성북경찰서장, 집행관을 형사및 민사사건을 제기하겠다고 했다. 이성희 변호사는 용역들은 물건을 갖고 가야 하는데 돈다발만 갖고 갔다고 하여 헌금탈취가 이루어졌다고 했다. 

 

FNL 의 신수미 아나운서는 용역들이 불까지 지르고 파이프로 신도들까지 폭행하였고 한 신도는 전봇대에 높이 올라가 아찔한 순간이 닥쳤다고 했다. 전광훈목사는 용역들이 자신을 끌고 나가면서 발길로 자기의 정강이를 차 부상을 당했다고 했다.

 

 

 

앞으로 다시 용역이 들어와 인명피해를 막기위하여 사랑제일교회는 높은 망대를 세워 경계심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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