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전하는 총회재판국

총회임원회와 공천위원회의 줄다리기 싸움

편집인 | 입력 : 2021/11/18 [13:10] |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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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이 아직도 재판을 하지못하고 공전하고 있다. 총회임원회와 공천위원회가 줄다라기 싸움을 하고있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노회가 계속 재판국에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총회임원회는 공천위원회의 공천을 보류하고 있다. 강남노회는 이미 102, 103회에서 국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재판국은 5개 권역(강북, 강남, 중부, 서부, 동부지역)이 돌아가면서 해야 하는데 특정지역이 양보하지 않고 계속 재판국에 들어가려고 하니 총회임원회는 이를 수용하지 않는다. 서울, 경기, 인천은 서울 강남지역에 속한다. 서울강남권이 양보하지 않고 계속 재판국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다.  5개 권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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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는 서울 강남지역만 세명이다.

 

106회 재판국

 

3년조 목사 이석범(서울동북), 오경환(강남노회), 신현주 (충주), 윤석현(포항), 장로 진유신(군산)

2년조 목사 손석호(광주동) 황병용(진주) 장로 이영묵(서울북) 민병구(인천) 장도준(강원)

1년조 목사 양재천(서울동) 김기(대전) 장로 오시영(관악) 조상배(땅끝) 박재천(대구동남)

 

이번에 다시 공천위원회가 106회 공천을 했다. 그러나 총회임원회는 공천위원회의 공천을 받지 않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재판국장을 선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재판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공천위원회의 규칙은 다음과 같다.   

  

 

 

 



  

99회기부터 106회기까지 재판국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102회, 103회는 연속해서 강남노회원이 재판국에 들어갔다.

 

 

99회 재판국원

 

 

100회 재판국원

 

 

  101회 재판국원




 

 

 102회 재판국원

 

103회 국원

 

  104회 국원

 

 

  105회 국원

 

 

공천위원회의 조례는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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