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41주년 기념음악회, 롯데 콘서트홀에서 개최

교회기념도 있지만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무대에 서보지 못하였던 음악인들 위로

편집인 | 입력 : 2021/11/17 [08:29] | 조회수: 306

명성교회가 11월16일 40+1주년 기념으로 잠실에 위치한 롯데 콘서트홀에서 기념음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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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주로 원어로 찬양을 했다.  

 

 

 

명성교회 한 관계자는 40+1 주년 기념 음악회를 하는 것도 있지만 교회측은 조금 부담이 되지만 그동안 2년 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음악인들이 무대에 한번 서지 못하였는데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라도 롯데 콘서트홀을 대관하게 되었다고 했다. 2,036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인데 3층까지 거의 좌석을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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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장윤성 지휘자가 '기뻐하며 경배하세'로 알려진 베에토벤 9번 교향곡 '합창'라단조 4악장을 수백명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연주자들과 함께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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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에서는 헨델의 할렐루야를 가야금으로 연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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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들이 전문 음악인들이기때문에 시립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방불케 했다. 명성교회에 참석하는 음악인들이 총출동했다. 대부분 프랑스,독일, 이탈리아, 미국에서 전문 음악교육을 받은 전문가들이었다. 명성교회는 솔리스트만 해도 약 200여명이 된다.

 

김삼환원로목사, 예장통합교단의 총회장급들, 오정현목사, 박준서 장상부부, 고세진박사부부 등 다양한 저명인사들과 많은 목회자들, 교단의 총회임역원급 목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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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를 마치고 김하나목사는 여러가지 논의가 있었지만 어려운 가운에서도 롯데호텔에서 음악회를 열기로 결정하였다고 하여 쉽지만은 않은 선택이었음을 알 수 있다.

 

 

예장통합의 총회장급인 한 임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명성교회만이 할 수 있는 대형 음악회를  개최하였다며 극찬을 하기도 했다.

 

 

http://lawtimes.net/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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