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폭행당하고 수억의 주일 헌금 탈취당해

이명규변호사, 국가가 조직적인 폭력에 개입

편집인 | 입력 : 2021/11/16 [16:02] | 조회수: 351

 

전광훈목사, 폭행당하고 헌금 탈취당해

 

사랑제일교회 관련 전광훈목사, 이명규, 강연재, 이성희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광훈목사는 헌금이 탈취되었다고 했고 자신은 자다가 용역들에 의해서 끌려나왔고, 폭행까지 당했다며 다리의 상처까지 보여주었다.

 
   
 
이명규변호사, 국가가 개입한 조직적인 폭력사태
 
국민특검단장 이명규변호사는 이번 사태는 국가가 개입한 조직적인 폭력사태라며 서울북부지원장, 성북경찰서장, 장위 지역 조합장, 경비업체 대표, 용역들을 고발할 것이라고 했다.   
 

 

 

강연재 변호사, 더이상의 타협은 없다

 

강연재 변호사는 현재 조합장과는 더이상 타협은 없다고 했다.

 

 

 

이성희 변호사, 용역이 아니라 도둑들이다

 

이성희 변호사는 견설의 주체는 조합이 아니라 서울시이며, 종교단체는 존치가 원칙이고, 안식교회도 충분한 보상을 해주었다고 하면서 조합은 약 2,000억 이상 수익을 보면서 땅이 1,200평이 넘는데 교회를 고작 84억만 주고 용역을 투입하여 내쫏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했다.

 

용역들, 지폐는 갖고 가고 동전만 가져왔다

 

이어 그는 용역이 교회를 불태우고 헌금을 도독질 하고, 신도들이 부상을 당하는데도 구급차는 가만히 있고, 경찰들은 민간인이 아니라 총유권자, 점유권자들 조차 교회당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 조차가 조직적인 불법을 행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용역들이 헌금을 탈취하고 동전만 가져왔다고 했다. 용역이 아니라 도둑들이었다고 했다.   

 

 

 

용역들은 교회를 불태우려고 했다. 그래도 경찰들이나 소방수들은 불을 끄려고 노력하지 않았고 신도들조차 교회당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했다. 국가의 조직적인 불법이고 불법적인 용역과의 공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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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들은 신도들이 진입하지 못하도록 구덩이를 파고 윤형철조만을 설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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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이 철조망을 뚫고 교회당에 진입하자, 소화전을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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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들은 대거 신도들이 진입하자, 세에 밀려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나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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