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이단감별의 사회(10), 통일교, 구원파, 신천지, 안상홍 등 이단 기준없이 이단정죄

이단으로 규정하려면 교단헌법 조항 적용해야

편집인 | 입력 : 2021/11/11 [05:36] |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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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이 예장통합에 오기 전 이단정죄 (44-72회)

 

예장통합 교단이 합동교단과 44차 총회에서 분립된 후 최삼경이 이대위에 들어오기 전 73회까지는 거의 이단정죄가 없었다. 44회기 이후에는 통일교 문선명과 구원파 권신찬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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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이 온 이후의 이단정죄(73-82, 93-96)

 

그러나 최삼경이 예장통합 이대위에 들어와서 활동기간에는 (73-82회) (93-96회) 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이단결의가 이루어진다. 약 30여 명이 이단정죄된다. 30여명이 13년만에 정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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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이 활동했던 93-96회까지의 이단정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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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95회까지, 이단정죄

 

54회 총회, 사이비종교에 대한 문제점 대두


54회 총회록에 의하면 사이비종교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54회 총회록

  

 61회 총회록에 의하면 통일교에 대한 문제가 대두된다. 

 

  61총회록

 

63회 총회, 신학방향설정 정립

 

 63회가 되어서야 방지일목사가 총회신학방향성을 마련한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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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회 총회, 통일교, 여호와 증인, 몰몬교 문제점 제기 

64회가 되면서 통일교와 몰몬교, 여호와의 증인에 대해서 사이비성 종교라고 의식하게 된다. 

  

▲   64

 

65회 총회 

 

65회 총회가 되면서 문선명집단과 관련한 사람들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65회 총회록

 

66회 총회

 

66회 총회때는 문선명 집단 대책위원회를 만든다.  

 

 

 

  66회 총회록

 

 

67회 총회

 

 이어 67회 총회시에도 문선명 대책위원회를 마련한다. 

 

  67회 총회록

 

69회 총회

 

조용기와 권신찬의 이단시비


69회 총회가 되면서 조용기와 권신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침을 세운다. 그러나 권고정도였다. 교단의 교리법을 적용하지 않았다.  

 

  69회

 

 

  69회 총회록

 

  69회 총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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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은 권고 정도였고 교단헌법이나 교리법을 적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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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기 총회, 통일교의 이단정죄

통일교나 신천지에 대해서 입장이나 성명서만 발표했고 교단헌법의 신론, 기독론, 교회론, 삼위일체론에 근거한 이단정죄가 없었다. 그런데다가 문선명 집단과 다락방을 동시에 다루었다.

 

문선명은 원리강로능로 타락한 구원론을 토대로 죄악을 속죄하기 위해서는 문선명의 피가 중요한데 다락방은 기독교 전통교리를 따르고 있는데 같이비교를 하는 것은 논리학상 부당비교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95회기 총회, 신천지의 이단정죄

 

신천지에 대해서도 입장표명만 하였고 교리분석이 없었다. 즉 교단헌법적 기준을 갖지 않고 윤리적, 정서적을만 이단시 하였다. 그런데다가 교단헌법적 적용이 전혀 없었다. 어설픈 이단정죄 였다. 쉽게 말하면 신천지가 교단헌법에 왜 벗어났는지를 모르고 이단시 하고 있는 것이다. 

 

  

  



95회기 총회, 안상홍의 이단정죄


안상홍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교단헌법적 교리적 이단이 아니라 정서적, 윤리적 이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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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는 잘못된 신론, 기독론, 성령론, 성경론, 시한부 종말론, 사도적 전승 무시등 기독교와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이단집단이라고 하는데 신론, 기독론, 성령론, 성경론으로 접근하지 않았다. 단지 안상홍, 장길자의 신격화의 문제점, 안식일과 유월절의 문제점을 다루었다. 

 

결론

 

이처럼 조용기, 권신찬, 통일교, 신천지, 안상홍의 이단정죄에 대해서는 교단헌법적 기준이나 교회사에 따른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윤리성, 정서성을 토대로 하여 반이단정서에 따른 임의적인 잣대를 갖고서 이단정죄하였다. 그러다 보니 이단감별사들의 먹이감이 되었다. 그들의 기준이 마치 정통 기독교의 기준인 것 처럼 하였다.

 

교단이 처음부터 이단기준이나 교단헌법의 교리법을 적용하지 않고 임의로 정서와 윤리성에 기초하여 이단규정을 하다보니 이단감별사들이 언론까지 동원하여 자의성, 임의성을 갖고 돈벌이 수단으로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을 서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자의적 기준은 최삼경이 이대위에 참석하여 활동할 때 대부분 이루어진 것이다. 교단은 통일교, 구원파를 이단정죄할 때 교단헌법적 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그 이후 73회기-82회기, 93-96회기 최삼경이 그대로 이어받아 이단정죄를 임의적으로 하였던 것이다.

 

최삼경이 예장통합 이대위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합동과 통합이 분리 된 후 30년 동안 2-3 명 정도 이단을 정죄하였는데 최삼경이 들어온 이후 10년 동안 이단정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교단이 자의적으로 이단정죄를 하다보니 최삼경이 이를 본받아 이단정죄 남용을 하였던 것이다. 예장통합 교단이 죽은 이단감별의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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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lawtimes.net/3507 (죽은 이단감별의 사회(1), 아디오포라(비본질)와 디아포라(본질))

http://lawtimes.net/3508 (죽은 이단 감별의사회 (2), 이단정죄의 기준의 문제 )

 

http://lawtimes.net/3515  (죽은 이단감별의 사회(3), 인터콥 편)

 

http://lawtimes.net/3519 ( 죽은 이단감별의사회(4), 법없이 이단없다)

 

http://lawtimes.net/3531 (죽은 이단감별의 사회(5)-다락방편)

 

http://lawtimes.net/3534 (죽은 이단감별의 사회(6)-박윤식편)

 

http://lawtimes.net/3541 (죽은 이단감별의 사회(7)-김기동편(73회, 76회 총회록을 토대로)

 

http://lawtimes.net/3542 (죽은 이단감별의 사회(8), 보편적 기준과 자의적 기준)

 

http://www.lawtimes.net/3560 [죽은 이단감별사의 사회(9)-이단조작 (탁명환, 최삼경, 정윤석)]

 

죽은 이단감별의 사회(10), 통일교, 구원파, 신천지, 안상홍 등 이단 기준없이 이단정죄:기독공보 (lawtimes.net)

 

http://lawtimes.net/3502  (전광훈목사의 이단성여부는 교리체계 갖고 판단해야)

 

http://lawtimes.net/3504  (예의주시 해지, 이명범 다음에는 류광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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