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를 위한 준비모임

숙소에서는 기도회, 교회에서는 말씀집회

편집인 | 입력 : 2021/11/11 [04:00] | 조회수: 117

 

 

국가비상긴급 기도회 준비기도회는 부산 해운대 숙소에서 11.11. 세계로 교회(손현보목사)에서 갖게될 준비모임으로서 숙소에서 준비위원들이 기도회를 가졌다. 박덕근목사의 기도와 김영일목사의 말씀이 있었다. 

 

 

 

저녁에는 세계로 교회로 이동하여 수요예배모임을 가졌다. 

 

  © 편집인

 

정부의 방역시책에 대해 예배를 강행한 세계로 교회에서는 수요예배에 앞서 찬양을 하였다.     

 

찬양이후 박원영목사가 제2의 영적 낙동강 전선을 지키자는 내용으로 설교를 하여 많은 신도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목사는 6.25 당시 낙동강전선처럼 현재는 이념적 위기, 영적 위기라며 좌파적 경향을 띠는 현정부는 반기독교정신을 추구하기 때문에 교회가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정권탈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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