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공기 살균기(코로나 퇴치기)로 척결

집합공간에서 코로나균 살균

편집인 | 입력 : 2021/10/27 [16:23] | 조회수: 123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여 공기살균기가 출시되었다. 40-50평까지 커버할 수 있다. 실내공간에서 음식을 먹을 때는 마스크를 벗어야 하기 때문에 공기중에 코로나균이 우리 몸속에 침투할 수 있다. 이번에 한 중소기업체의 공기살균기는 실내공간에 떠다니는 균을 살균할 수 있어 교회에서 신도들의 건강을 위하여 필요한 기계이다.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공기중 코로나 균 살균

  

이 회사는 중소벤처 기업부가 아리랑뉴스를 통해 소개할 정도로 신망이 있는 회사이다. 중소기업 구츠는 정부 조달청에서도 인가를 받았을 정도로 정부가 육성하는 성공한 벤처회사 이다. 이윤에 앞장서기 보다는 환경정화를 위하여 앞장서는 회사이다.        

     

 

 

경인방송에서도 구츠를 소개했다. 
 

 

금액은 다음과 같다.  

 

  © 편집인

 

  © 편집인

 

 

매장은 강변역 동서울터미널 근처 동서울호텔 지하 1층에 있다. 위드 코로나시대를 맞이하여 교회는 더이상 코로나 양성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기살균기를 구입하여 코로나시대를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이번 구츠에서 발명한 공기살균기는 코로나양성확진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교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구츠 공기살균기는 조달청에서 방역제품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품질보증인증서 받았다 .

 

  © 편집인

 


구츠는 1999년 설립된 사회적 기업이고, 전국에 A/S센터(37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의 신용등급이 A- 이다. 

  

공기살균기와 공기청정기의 차이점

  

구분내용
실내미세먼지특징

1) 실내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미세먼지는 공기중에 떠다니는 부유 미세먼지로 아죽 작은 충격만으로도 재비상함
2) 작은 소리 및 움직임에도 진동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부유 미세먼지 농도가 일반 실내 환경보다 높음
3) 좁은공간에서 학생들의 이동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부유하는 미세먼지의 농도가 매우 높음
4) 필터에 포집된 미세먼지는 탈리 되어 재 비산할 수있고, 부유 세균 및 부유바이러스에 의한 2차 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음

 

공기정화장치 공기살균기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제거원리 1) 미세먼지 제거효율을 공기청정기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HEPA필터와 친환경 광촉매를 융.복합한 기술 적용
2) 광촉매필터가 빛을 받아 광촉매필터 표면의 수분과 반응하여 수산화라디칼을 생성하고, 산소와 반응하여 슈퍼옥사이드 음이온을 생성하여 냄새 및 세균을 산화분해하여 제거한 후 물과 이산화탄소로 재 합성되는 원리
미세먼지 제거원리는 HEPA필터에 의한 집진(포집) 정화방식으로 미세먼지가 필터표면에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임
2차오염 유발가능성 1) 광촉매에 의한 산화분해로 ㅈ가은 소리 및 진동 등에 의한 외부충격에 미세먼지가 탈리될 염려가 없음 2) 이미 산화분해되어 사멸된 부유세균 및 부유 바이러스에 의한 2차 오염유발 가능성도 낮음 작은 진동으로도 미세먼지가 쉽게 탈리되거ㅏ나 비산할수 있어 부유세균 및 부유바이러스에 의한 2차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높음
전기소모량 소비전력이 낮고 효율이 높은 BLDC FAN모터 적용으로 공기청정기와 동일 또는 유사한 전기소모량을 가짐 대부분 전기효율을 높이기 위해 BLDC FAN모터를 적용함

 

공기살균기가 필요한 교회는 구츠 매장(동서울 호텔)주식회사 위더라이스 전화 02) 453-8111 (010 5525 8275), Fax 02) 453-9111로 연락하기를 바란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