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사역 , 성령의 사역(성역) 40년 vs. 마귀의 사역(마역) 40년

서욱동북노회, 마역 공로목사 인정

편집인 | 입력 : 2021/10/23 [06:30] | 조회수: 209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최삼경이 서울동북노회로부터 공로목사와 원로목사가 되었다. 서울동북노회는 지난 40년 동안 마귀의 사역을 인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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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역 40년 vs.마귀의 사역 40년


최삼경이 성역 40년이라는 뜻의 40 이라는 책을 총대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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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교수는 "한국교회와 세계 한인교회들이 어떤 형태로든 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역에 대한 사랑의 빚을 청산하고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130여 회에 걸친 고소 고발에 시달리면서도 이단들, 이단옹호자들, 그리고 이단적인 사이비 언론들과 맞서서 결연히 선한 싸움을 싸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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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교수는 "참으로 한국 교회의 일부분에서 최삼경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기도 했으며, 이를 빌미로 그가 이룬 사역들이 잘못된 것처럼 호도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 걸쳐 잘못된 정보들을 만들어 냈다. 전후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단편적인 지식과 온라인 정보만을 가지고 그릴 매우 위험한 인물로 치부하여 진짜 이단이라도 된 듯이 마녀사냥에 동참하였다. 그렇게 때문에 이번 논총을 통하여 목회적으로, 신학적으로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이나 이단옹호자인지 분명히 구분하여 다가오는 세대를 위한 정확한 기준을 제시할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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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목사 진용식은 한국교회가 최삼경목사에게 큰 빚이 있다고 했다. 그는 돈문제와 성 문제에서 자기를 잘 지킨 깨끗한 목사가 분명하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이단을 구분지을 수 있는 기준점과 경계선을 긋고 한국교회를 지키는데 40년을 헌신해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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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삼경은 성령의 사역을 한 것이 아니라 악마의 사역을 해왔다. 60여명 이상 교단헌법적 기준이 아니라 자의적인 주관적 기준으로 이단을 정죄하는데 앞장섰다. 이번에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사기극은 최삼경 40년의 성역이 아니라 40년 마귀의 사역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가면을 쓰고 마귀짓을 한 최삼경에 대해 총회록, 한기총 회의록, 법원 판결문을 통해 최삼경의 30년 동안의 악마의 사역을 드러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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