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감별사의 대교회 사기극, 추천서 줄을 이어

CTS, 전총신대학원교수, 전예장통합 이대위원장까지 추천

편집인 | 입력 : 2021/09/19 [22:40] | 조회수: 206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사기극이란 책에 대한 추천서를 소개한다. 예장통합전이대위원장, 역사위원장, 총신대학교교수, CTS,  등 다양한 사람들의 추천서가 들어왔다. 앞으로도 해외를 비롯하여 추천서가 계속 들어올 전망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기꺼이 교파를 초월하여 책을 추천한다고 하였다.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추천서


할렐루야!


한국교회와 우리총회가 지난 30여년간 사이비, 이단을 정죄하는 일에 큰 오류를 범한 일이 많습니다.

 

예를들면 첫째로 어떤 사람의 언어표현, 설교표현에서 사이비, 이단성이 있으면 질의에 의해 본인의 소명을 듣고 소속교단이나 단체에 이첩조사하여 보고하면 그 보고에 근거하여 본 교단의 헌법, 교리, 이단대책위원회의 내규에 따라 판단해야 하는데 이런 절차를 무시했을 뿐만 아니라 소위 이단감별사들의 이해관계에 의해 판단한 일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둘째로 사이비, 이단성에 대한 질의를 하여도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총회 임원회와 이단대책위원회가 처리해야 하는데, 역시 이해관계에 의해  유마무야 지연시키고 반려하므로 무산되게 한 일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국법의 의해 이단성이 있다고 판결된 것을 총회나 이단대책위원회의 질의 청원을  두 번, 세 번이나 하여도 반려되기도 하였습니다.


총회나 이대위의 이러한 처사는 결국 감별사들을 의식하므로 사이비 이단자들을 정죄하는 일들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숙지하여 객관적인 방대한 자료로 600페이지나 되는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이라는 책의 출판은 30여년간 한국교회와 우리교단이 잘못 판단한 것과 이단감별사들에게 농락당한 모든 행위를 바로 잡는 일에 크게 기여하는 책이며 앞으로도 한국교회와 우리교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큰 유익을 주리라 믿어 이에 추천합니다.

 

                      예장통합 전이대위원장

 

 

                         추천서

 

평소 존경하는 황규학목사님께서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사기극>이라는 저서를 출간하게 된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 문화부 장관을 역임하신 이어령박사님은 CTS 기독교TV 특강에서 “우리가 영성에 이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성이라는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른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아는 지식이 결여된 무지한 믿음은 최근 한국 기독교계의 큰 문제가 되고 많은 이단세력들이 발호하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불행한 것은 예수를 믿지 않거나 반기독교적인 사람들을 이단정죄해야 하는데 그동안 한국의 이단정죄는 비본질적인 기준을 갖고 정죄하였습니다. 더군다나 이단정죄과정이 금품수수와 연결되어 있다면 공신력은 상당히 후퇴할 것입니다. 
 
본 저서는 이단정죄는 사적이며 임의적인 기준이 아니라 교단헌법과 개혁교회의 신앙고백을 기준으로 하는 공적인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이단정죄기준에 대해서 바르게 알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을 하여 올바른 길잡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한 저서를 출간하기까지 노심초사하신 목사님의 노고를 치하 드리며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읽고 꼭 알아야할 필독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CTS 경영인

 

                                 

                 추천사 

 

한국교회가 바르고 투명하게 되기를 희망하는 황규학 박사의 이 책은 지금까지 한국교회 안에 있는 이단 문제를 바라보는 데 있어서 사고의 대전환을 불러일으킬만한 획기적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교회는 이단과 치열하게 싸움으로써 온전한 교리를 지키는 데 큰 공헌을 하였지만, 그 이면에는 적지 않은 사람들을 억울하게 이단으로 규정하여 가혹한 영적 폭력을 행사해 온 과오도 있었으리라고 능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단 또는 사이비로 정죄된 사람들과 집단들이 당하는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상상하기 힘들 것입니다.

 

애초에 이단으로 정죄되지 말아야 할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설령 일부 이단적 요소가 있다 하더라도 바른 교육으로 얼마든지 교화될 수 있는 사람들도 한번 이단으로 낙인찍혀 버리면, 본인들의 불행은 고사하고 그들의 선한 사역으로 기대되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까지 엄청난 손실을 입는 것입니다.


바른 신학, 바른 교리, 바른 신앙을 지키는 것은 목숨을 걸고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이므로 한계가 있고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모든 일을 겸손하게 할 것이며, 설령 상대방이 이단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예의를 갖추어 존중하는 태도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거대한 교단이나 단체의 힘에 기대어 약자들에게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며 함부로 칼을 휘두르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그것은 교회의 품위를 저하시켜 사회적인 공신력을 잃게 될 뿐 아니라 하나님께 죄를 짓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으로 일할 때부터, 구원의 진리와 교리를 어지럽히는 이단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되. 누구든지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하는 자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납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든든하게 세워야 한다는 주장을 천명하며 실천해 왔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기득권자들의 무수한 방해와 음해를 받아 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한 경험에 비쳐볼 때 황규학 박사가 이 책을 저술한 충심을 십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체적 내용에 있어서 독자들이 다소 다른 견해를 가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사실에 대한 더 정확한 조사와 연구 및 상호 토론을 통해서 점차 일치된 판단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한국 교회를 위하여 꼭 나와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여 출간을 축하하며, 한국 교회가 진리 위에 바로 서기를 갈망하는 많은 성도들이 일독할 만한 책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전예장통합 이대위원장

 

                           

                      추천서

 

명철하고 분석력을 가진 황목사님은 독수리의 눈을 가져습니다. 독수리는 최고의 눈을 가진 새로 높이 날아 비행하여도 땅에 있는 사냥감을 정확하게 판단하여 사냥합니다.

 

 황 목사님은 인터넷신문을 통하여 많은 글을 썼고 많은 기사를 다루며 노하우를 가진 독수리의 눈을 가졌습니다. 매일 코로나19 펜데믹의 불안한 가운데서도 독수리의 눈을 가지고 여러 가지 글을 썼습니다.

 

 특히 [이단 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사기극]이란 책을 출판하게 된 것은 독수리의 눈을 가지고 책을 썼기 때문에 너무 기대 됩니다. 그리고 예리하게 분석하고 판단한 황목사님의 필력을 높이 치하합니다.

 

한국교회 이단 감별사들이 등장하게 된것은 80년대 중반 이후부터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활동은 개인이나 한국교회에 피해를 끼친 부분들이 많다고들 합니다. 개교회 목회자가 이단성 있다고 판단되면 노회나 총회 그리고 신학대학에 의첩하여 연구케하고 자신들의 소명을 듣고 이단성이 농후하다고 의첩기관에서 결정하면 이단으로 정죄 하는 것이 기독교의 도덕율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치 않았습니다. 이단을 정죄 하는 것은 자신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마치 떡주무르듯이 주물렀습니다. 무서운 제국주의 점령군 같았습니다.

 

감별사들은 ‘자신들의 잣대와 기준이란 틀속에 가두어 놓고 이해관계에 따라 판단하고 정죄하였다’ 라고 피해를 본 교회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단 감별사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이단으로 정죄 받을 수 있는 개교회 목회자들이 이단이란 죄목을 뒤집어 쓴 채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황규학 목사님이 쓰신 [이단 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사기극] 이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목회자들이 많이 활용하는 좋은 지침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목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 이므로 이에 적극 추천 합니다.

 

               예장통합 역사위원장

 

 

 

                  추천사

 

주지하듯이 기독교는 많은 중교 중에서 유일하게 인류의 타락과 범죄, 죄의 심판과 사죄의 은총, 회개와 구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영원한 안식과 영생 복락을 가르치는 종교이다. 경전인 성경은 일관되게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와 구속 경륜,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르친다.

 

하지만 역사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이비 이단들의 도전이 끝없이 전개되었다. 그 결과 정통과 이단에 대한 구분이 쉽지 않을 만큼 시대별로 크고 작은 집단 간에 싸움이 치열하였다. 관점에 따라서 일부 다를 수 있지만 어쩌면 기독교는 정통과 이단 간의 투쟁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는 마치 사탄이 우는 사자처럼 때로는 천사를 가장하여 도전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혼란한 시대에 오늘 우리 교회는 뱀같이 지혜로워야 할 것이다.

 
최근 황규학 목사는 격동의 지난 30년의 한국교회의 역사를 몇 몇 이단감별사들이 한국교회를 상대로 벌린 대사기극으로 간주하고 저자 나름의 심도있는 분석에 기초하여 특별히 총회 회의록을 포함한 법적 연구와 통찰을 묶어 출간하였다.

 

이것은 책 제목이 시사하는 바대로 많은 호기심과 함께 가히 내용이 충격적이다. 여기에는 소위 그가 말하는 이단감별사들,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대표한 몇 몇 교수들과 목회자들의 그릇된 여러 행태가, 무엇보다도 자칭 이단감별사들이 벌린 한국교회대사기극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었다.

 

그들 중에는 명문 신학대학의 교수들과 또한 목회자들이 포함되었다. 이것은 지금까지 우리가 그들을 알고 믿고 신뢰해 온 만큼의 배신감으로 실로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지금까지 우리 교회는 자칭 이단 감별 사역이 한국교회를 위한, 한국교회를 정화하고 말씀으로 새롭게 하는 건전한 복음운동, 생명운동으로 이해했으나 사실은 그것과는 정반대였기 때문이다. 그 누가 지금까지 우리 교회가 입은 상처를 치유하며 보상할 것인가?

 
우환 코로나19, 전대미문의 재앙으로 지구촌이 혼란한 이 때, 한국교회 또한 기로에 놓여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 영향으로 한편 많은 것들을 잃었으나 다른 한편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새롭게 재정립해야 할 시점이다. 그런데 황규학 목사는 한국교회의 정통성 확립과 신앙을 위하여 평생 준비한 역작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대사기극을 출간하였다.

 

이것은 지엽적으로 단순히 사회적 혼란을 극복하는 그 이상의 영혼을 새롭게 할, 정통과 이단을 분별할 뿐만 아니라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한 유익한 영적 지침서이다. 역작의 출간을 축하드리며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전총신대학원교수              

 

이 책에 대한 추천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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