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인준 통과하면 해당노회에 김운용교수, 고원석 교수, 리종빈 이사장을 고발해야

김운용교수는 권징사유 1조, 리종빈이사장, 고원석 교수는 6조(직무유기) 위반

편집인 | 입력 : 2021/09/19 [17:44] |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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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가 김운용 총장을 인준하면 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해당 소속 노회에 세 명을 고발할 필요가 있다. 리종빈이사장, 고원석 교수는 직무유기, 김운용교수는 성경계명 위반으로 고발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김운용 도용총장 퇴진운동을 계속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고원석교수의 논문을 심사하고 평가할 필요가 있다. 논문이 교단헌법과 총회의 결의를 준수하는지를 말이다. 


그런데다가 총회가 장신대 김운용총장을 인준하면 앞으로 장신대 내에서 연구하는 모든 학생들은 석박사 논문 표절과 도용이 가능해진다. 다른 교수들도 더는 표절과 도용으로 인해 징계받을 수 없게된다.

 

그러므로 이번에 인준이 되면 정체성연대는 자체 정체성을 위해서라도 세 명을 계명위반으로 해당노회에 고발해야 한다. 아니면 정체성연대를 집어치우든지 해야 할 것이다. 정체성이 없기 때문이다.     

 

2019. 8. 7. 뉴스앤조이는 장신대 하경택 교수가 표절이 있다고 보도했다. 하경택교수는 John E. Hartley가 1998년 발간한 <The Book of Job> 와 내용이 유사하다고 표절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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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수는 이 정도로 표절했다고 사과문까지 발표하고, 징계까지 받았다. 그러나 김운용교수는 표절단계가 아니라 도용단계이다. 통째로 지적 도적질을 한 것이다.

 

황의진목사는 "그 번역서와 저의 번역을 비교해 보았는데 무수한 곳에서 저의 번역물을 그냥 그대로 사용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책의 대부분을 저의 번역물을 기반으로 출간된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책의 후반부는 아예 단어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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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교수의 번역서를 보자. 도용천지이다. 삼척동자가 다 아는데 연구윤리위원회의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장신대는 죽은 양심의 사회에 사는 것이다. 겉으로만 총장, 교수 이사장이다. 도둑질한 것을 눈감아 주고, 설교에서는 십계명을 준수하라고 설교할 것이다.

 

그렇다면 신학자들은 지적 사깃군이 되는 것이고 신학은 사기의 학문이 되는 것이다. 교단헌법의 정치편 제1조 양심의 자유를 배반했기 때문이다. 사깃군은 양심의 자유를 배반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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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연구윤리위원회(고원석교수)는 그저 시간끌기만 질질하고 있다. 장신대 김운용교수는 십계명 8계명위반으로, 고원석 교수는 성서의 계명을 준수하지 않고 방임하였으므로 직무유기로 해당노회에 고발해야 한다. 김운용교수는 3조 권징사유 1항과 2항, 고원석교수는 6항으로 소속노회에 고발해야 할 것이다. 교수들은 지금까지 치외법권지역이었다. 이제 교수들이 정신차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제3조 [권징의 사유가 되는 죄과]

교인,직원, 각 치리회와 총회 산하기관 및 단체의 이사와 감사가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죄과(罪過)를 범한 때에는 재판에 의한 권징절차를 거쳐 책벌한다. [개정 2019.12.19.]

1. 성경상의 계명에 대한 중대한 위반행위

2. 총회헌법 또는 제 규정(이하 헌법 또는 규정이라 한다.)에 정해진 중대한 의무위반행위

3. 예배를 방해한 행위

4.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행위

5.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교인 또는 직원의 명예를 훼손시킨 행위

6. 직권을 남용하거나 직무를 유기한 행위  

 

장신대 교수들은 표절을 약간만 해도 징계를 받았는데 총장은 도용을 해도 징계를 받지 않고 오히려 총장인준을 해준다면 장신대는 교수들이나 학생들이 지적 도둑질을 해도 눈감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장신대는 더이상 십계명 중 8계명을 준수하라고 말할 수 없게 되었다. 장신대 이사장도 지적 도용을 한 사실을 알면서도 침묵하고 방임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노회에 고발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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