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L MISSION NEWS, 최삼경 후임자, 한독련과 예장통합 2중교단 소속

편집인 | 입력 : 2021/07/29 [03:04] | 조회수: 89

 

빛과 소금교회의 최삼경후임자인 김한원목사가 한독련과 예장통합교단의 이중교단 소속인 것이 드러나, 향후 서울 동북노회에서 담임목사로서 이명이 될 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FNL MISSION NEWS는 장신대 출신자들이 총장, 총회장, 사무총장의 노른자위 보직에 관심있는 것을 뉴스화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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